대학은 논술 시행 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그 안에
출제 의도, 문항별 배점, 채점에 실제로 쓴 항목,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예시답안이 들어 있습니다.
포도논술은 이 문서를 논제마다 카드로 만들어 두고, 답안이 들어오면 그 항목별로 점수와 근거를 돌려줍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것은 「논리적 연결이 부족합니다」 같은 일반론이 아니라,
어느 항목에서 몇 점이 깎였고 답안의 어느 문장이 그 원인인지입니다.
고려대는 이 가운데 4개 논제에 채점기준이 갖춰져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고려대 인문논술 기출 논제를 몇 개나 다루나요?
4개입니다. 2025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이며 (본시험 4건), 이 가운데 4개는 채점기준까지 갖춰 바로 채점됩니다.
채점 기준은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요?
각 대학이 공개한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입니다. 대학이 실제 채점에 쓴 항목과 배점이 그대로 적힌 문서이고, 포도논술은 그 항목별로 점수와 근거를 돌려줍니다. 일반적인 글쓰기 조언이 아니라 그 대학의 기준입니다.
고려대 논술 예시답안도 볼 수 있나요?
4개 논제에 대학이 공개한 예시답안이 함께 있습니다. 채점 결과에서 내 답안이 예시답안과 어디서 갈렸는지 문단 단위로 대조해 줍니다.
얼마인가요?
1논제 4,000원입니다. 채점표·문단별 첨삭·빨간펜 교정이 들어간 리포트를 PDF로 받습니다. 손으로 쓴 원고지는 사진으로 올려도 됩니다.
고려대 인문논술 답안, 지금 채점받기
버튼을 누르면 고려대가 선택된 채로 열립니다. 위 표에서 논제를 바로 골라도 됩니다. 1논제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