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툴즈 · 포도뱅크K · 2026년 10월 학평 국어 변형문제
2026년 10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10월 모의고사) 국어 21~23번, 독서 기술 지문 「안전도(EOG)」으로 만든 변형문제 15개입니다. 내용 일치/불일치·개념 집중 분석·인과/조건 추론·밑줄 설명·[보기] 사례 적용·비교·대조 같은 유형을 연습합니다.
포도뱅크K · 문제 세트 만들기
우리 학교 시험 범위로 만들기
이 페이지의 변형문제처럼, 학교 교과서나 프린트의 독서 지문을 포도뱅크K에 넣으면 문제와 해설, 인쇄용 문제지 PDF가 만들어집니다. 선생님은 수업·시험 대비 자료로, 학생과 학부모님은 시험 전 혼자 풀어 볼 문제로 쓰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학교 범위로 만들기 → 뱅크K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세트를 만들 때마다 포도알이 차감됩니다.
한 줄 답 —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21~23번(안전도(EOG)) 지문으로 만든 변형문제 15개와 문항별 정답·해설입니다. 지문 원문과 문제지 PDF 8쪽도 함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시험
2026.10 고2
번호
21~23 번
갈래
독서 · 기술
지문
원문 수록
변형 문항
15 개
시험지에 실린 대로 싣습니다. 문항의 [A]·[B]·㉠·ⓐ 표시는 지문에서 같은 기호를 찾으면 됩니다.
출처: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21~23번 · 안전도(EOG) · 각주(*)는 시험지에 실린 풀이입니다.
한 줄로
안구의 전기적 성질(정지 전위)을 피부 전극으로 기록하는 안전도(EOG)가 어떻게 안구 운동 추적과 망막 기능 평가에 쓰이는지 설명하는 글이다.
안구의 전기적 성질이라는 원리(2문단)를 먼저 세우고, 그 원리를 두 가지 쓰임으로 나눠 설명한다. 정지 전위가 일정하다는 전제에서는 안구 운동 추적(3·4문단)에, 정지 전위가 조명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서는 망막 기능 평가(5문단)에 쓰인다. 같은 정지 전위의 변화가 운동 추적에서는 오차의 원인, 기능 평가에서는 측정 대상이 된다는 대비가 핵심이다.
정답과 해설은 문항마다 접어 두었습니다. 먼저 풀어 본 뒤 「정답·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지문의 세부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⑤ 지문의 마지막 문단에서 빛에 노출되면 시각세포가 반응하여 망막색소상피의 이온 수송이 더 활발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빛의 유무에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활성도를 유지한다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정답은 ⑤이다. [오답 풀이] ① 두 번째 문단에서 정지 전위는 망막색소상피에서 일어나는 이온 수송으로 인해 형성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② 세 번째 문단에서 안구가 정면을 향할 때는 오른쪽과 왼쪽 전극의 전위가 동일하여 전위차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③ 두 번째 문단 끝부분에서 조명 조건이 일정할 때 정지 전위의 크기는 안구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고 기술되어 있다. ④ 첫 번째 문단에서 안전도 기술은 눈을 감은 상태에서도 전기 신호를 기록하여 안구 운동을 살피는 데 효과적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빛의 유무와 상관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지문의 '빛에 노출되면 활발해진다'는 조건부 변화를 무시하도록 유도하였다. 이는 지문의 예외적 변화 조건을 일반화로 뒤튼 함정이다.
윗글의 '정지 전위'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정지 전위의 형성 원리와 조건에 따른 변화 양상을 정밀하게 이해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③ 네 번째 문단에서 암조건이 일정 시간 이어지면 정지 전위가 점차 작아진다고 하였으며, 마지막 문단에서 빛 노출 시 이온 수송이 활발해진다는 점을 통해 암조건에서는 반대로 반응이 줄어들 것임을 추론할 수 있다. 정답은 ③이다. [오답 풀이] ① 두 번째 문단에서 정지 전위는 안구의 방향(회전)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② 두 번째 문단에서 이온 수송은 눈을 감아도 계속되므로 정지 전위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④ 세 번째 문단에서 30° 이내에서 비례하는 것은 '전극 사이의 전위차'이지 '정지 전위' 자체의 크기가 아니다. ⑤ 마지막 문단에서 기능 저하 시 정지 전위가 정상 범위까지 커지지 못한다고 했을 뿐, 전극의 극성이 바뀐다는 근거는 없다. [함정 분석] ①번과 ④번은 '정지 전위'와 '전극 사이의 전위차'라는 두 개념의 속성을 혼동하게 설계된 함정이다. 정지 전위는 조명 조건에 반응할 뿐 안구 운동 자체에는 독립적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추론할 때, 안구 운동 추적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④
[출제의도] 정확한 측정을 위해 필요한 전제 조건과 조명 조건의 관계를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④ 네 번째 문단에서 정지 전위가 달라지면 회전 각도를 정확히 알 수 없으므로, 정지 전위가 안정될 만큼 충분히 적응시킨 뒤 조명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정답은 ④이다. [오답 풀이] ① 조명 변화는 정지 전위를 변하게 하여 측정의 정확도를 떨어뜨린다. ② 30° 이내에서만 각도에 비례하므로 그 이상에서는 정확한 각도 추적이 어렵다는 것이지 부호만으로 각도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③ 정지 전위가 변하는 구간에서는 전위차의 크기만으로 각도를 알 수 없으므로 피해야 하는 구간이다. ⑤ 이온 수송을 억제하면 정지 전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측정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지문에서 언급된 '최댓값 도달'이라는 표현을 긍정적 신호로 오인하게 유도하였으나, 실제로는 '안정'이 핵심 조건임을 간과하게 만든 함정이다.
[A]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특정 구간의 논리적 전개 방식과 핵심 함의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⑤ [A]는 조명 조건에 따른 정지 전위의 변화와 그로 인한 측정상의 어려움을 설명할 뿐, 이것이 안구 운동 자체의 물리적 한계(회전 범위 등)를 도출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은 ⑤이다. [오답 풀이] ① 암조건과 명조건이 '일정 시간 이상 이어지면'이라는 표현을 통해 시간적 경과를 다루고 있다. ② 정지 전위가 달라지면 각도를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③ 최솟값과 최댓값에 도달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 양상을 대조적으로 보여준다. ④ 같은 각도에서 측정하더라도 전위차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지문의 '최솟값', '최댓값'이라는 단어를 '물리적 한계'라는 그럴듯한 과학적 용어로 치환하여 논리적 비약을 유도한 함정이다.
<보기>는 안전도 검사 결과의 일부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④
[출제의도] 지문의 원리를 구체적인 수치와 상황에 적용하여 한계 조건을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④ 세 번째 문단에서 전위차의 크기는 '정면 기준 좌우 각각 약 30° 이내'에서만 안구 회전 각도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A가 40° 회전하는 경우 30°를 넘어서는 구간에서는 비례 관계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 정답은 ④이다. [오답 풀이] ① 오른쪽으로 돌면 양극인 각막이 오른쪽 전극에 가까워져 전위차가 양수가 된다. ② 정면을 향할 때는 두 전극의 전위가 동일하여 전위차가 나타나지 않는다. ③ 왼쪽으로 돌면 왼쪽 전극의 전위가 높아져 전위차(오른쪽-왼쪽)가 음수가 된다. ⑤ 두 번째 문단에서 조명 조건이 일정할 때 정지 전위는 안구 방향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함정 분석] ④번 선지는 '비례한다'는 지문의 일반적 진술을 '30° 이내'라는 한정 조건을 무시하고 모든 구간에 적용하도록 유도한 전형적인 2축 함정이다.
윗글의 '암조건'과 '명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④
[출제의도] 두 조명 조건에 따른 안구의 전기적 변화를 비교하여 이해한다. [정답 풀이] ④ 조명 조건에 따라 정지 전위의 '크기'가 변하는 것이지, 안구가 전기 쌍극자(앞쪽 양극, 뒤쪽 음극)로서 갖는 기본적인 전기적 구조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정답은 ④이다. [오답 풀이] ① 마지막 문단에서 빛 노출 시 이온 수송이 활발해진다고 했으므로 암조건은 상대적으로 낮다. ② 마지막 문단에서 시각세포의 반응으로 이온 수송이 활발해져 정지 전위가 커진다고 설명한다. ③ 마지막 문단에서 아덴비는 명조건 최댓값을 암조건 최솟값으로 나눈 값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⑤ 네 번째 문단에서 암조건이나 명조건이 '일정 시간 이상 이어지면' 각각의 값에 도달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함정 분석] ④번 선지는 '정지 전위가 작아진다'는 사실을 '전기적 성질의 소멸'로 과장하여 진술한 함정이다.
윗글의 논리를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①
[출제의도] 전위차의 부호(방향)와 절댓값(각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① 세 번째 문단에서 전위차의 부호는 회전 방향을 나타내고(오른쪽 양수, 왼쪽 음수), 절댓값은 회전 각도에 비례한다고 하였다. 10°는 비례 구간(30° 이내)에 해당하므로 각도의 크기가 같다면 절댓값은 동일하고 방향만 반대이므로 부호만 바뀐다. 정답은 ①이다. [오답 풀이] ② 왼쪽으로 회전하면 왼쪽 전극의 전위가 높아져 전위차(우-좌)는 음수가 된다. ③ 각도의 크기가 10°로 동일하므로 절댓값이 커질 이유가 없다. ④ 안구가 회전하면 양극인 각막이 한쪽 전극에 가까워져 그 전극의 전위가 높아지므로 전위차가 발생한다. ⑤ 전기 쌍극자 방향은 각막(양)과 망막(음)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회전에 의해 반전되지 않는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방향이 바뀐다'는 말을 안구 내 구조적 극성의 변화로 오해하게 유도한 함정이다.
㉠(아덴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아덴비의 정의와 그것이 시사하는 생리학적 의미를 정밀하게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③ 마지막 문단에서 아덴비는 명조건 최댓값을 암조건 최솟값으로 나눈 값이며, 이는 이온 수송의 활발함 정도를 반영하여 망막색소상피의 기능을 평가하는 지표가 된다고 설명한다. 정답은 ③이다. [오답 풀이] ① 아덴비는 전위값의 비율이지 시간 측정치가 아니다. ② 아덴비는 망막 기능 평가 지표이지 각도 오차 보정용이 아니다. ④ 세포 밀도에 대한 언급은 지문에 나타나지 않는다. ⑤ 정지 전위는 안구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방향에 따른 차이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지문 초반의 '안구 방향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는 정지 전위의 특성을 망각하고, 안구 운동 측정 기술이라는 전체 맥락에 휩쓸려 판단하도록 유도한 함정이다.
윗글을 읽은 학생이 <보기>의 견해에 대해 보일 수 있는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①
[출제의도] 지문의 핵심 논리를 바탕으로 외부의 상반된 견해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① 네 번째 문단에서 정지 전위가 달라지면 같은 각도에서도 전위차의 크기가 달라지므로 조명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조명 통제가 불필요하다는 <보기>의 주장은 지문의 논리와 충돌한다. 정답은 ①이다. [오답 풀이] ② 전위차의 크기는 각도뿐만 아니라 '측정 시점의 정지 전위 크기'에도 비례하므로 조명 조건(정지 전위)의 영향을 받는다. ③ 시각세포는 빛에 반응하여 이온 수송을 '촉진'한다(억제 X). ④ 조명 변화는 전위차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회전 방향에 따른 '부호'를 바꾸지는 않는다. ⑤ 기능 저하 시 정지 전위가 정상 범위까지 커지지 못하므로 변화 폭은 오히려 작아질 것이며, 진단 지표로서의 정확성을 위해 통제는 여전히 필요하다. [함정 분석] ②번 선지는 '30° 이내 비례'라는 부분적 사실을 '조명 무관'이라는 잘못된 결론으로 연결한 논리적 비약 함정이다.
문맥상 ⓐ와 가장 가까운 의미로 쓰인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어휘의 문맥적 의미를 파악하고 유사한 용례를 찾는다. [정답 풀이] ⑤ ⓐ '시사(示唆)'는 어떤 것을 직접 말하지 않고 넌지시 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힌트를 암시하다' 역시 직접적인 해답 대신 간접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문맥적 의미가 가장 유사하다. 정답은 ⑤이다. [오답 풀이] ① '보여준다'는 현상이나 상태를 겉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시사'보다 직접적인 표현이다. ② '내비쳤다'는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는 행위에 중점이 있다. ③ '드러냈다'는 감추어져 있던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다. ④ '비치고'는 빛이 나타나 비치는 물리적 현상을 의미한다. [함정 분석] ①번과 ③번은 '나타내다'라는 넓은 범주의 유의어로 학생들을 유인하지만, '시사'가 갖는 '간접적 암시'의 뉘앙스를 가장 잘 살린 것은 ⑤번이다.
윗글의 필자가 안전도(EOG) 기술에 대해 가지고 있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지문 전체를 통해 드러나는 필자의 서술 의도와 태도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③ 필자는 첫 문단부터 안전도 기술이 안구 운동 측정과 망막 기능 평가에 효과적이고 활용된다고 언급하며, 이후 구체적인 원리와 활용 지표(아덴비)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는 기술의 유용성을 긍정하는 태도로 볼 수 있다. 정답은 ③이다. [오답 풀이] ① '모든 메커니즘을 완벽히 규명'한다는 단정적 확신은 지문에 나타나지 않는다. ② 가변성을 언급하긴 했으나 이를 새로운 전극 개발로 연결하는 주장은 없다. ④ 이온 수송은 시각세포의 반응에 영향을 받으며(종속적), 필자는 이 기술의 타당성을 의심하지 않는다. ⑤ 비례 구간의 한계를 언급한 것은 정확한 측정을 위한 주의사항일 뿐, 활용 범위를 축소하자는 주장은 아니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지문의 '30° 이내'라는 제약 조건을 필자의 '부정적 견해'로 확대 해석하게 만든 함정이다.
윗글의 전개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②
[출제의도] 글의 전체적인 구조와 서술 전략을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② 글은 안구의 전기적 성질(전기 쌍극자, 정지 전위)을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를 이용한 안전도 기술이 안구 운동 추적(회전 방향/각도)과 망막 기능 평가(아덴비)에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하고 있다. 정답은 ②이다. [오답 풀이] ① 역사적 배경에 대한 언급은 없다. ③ 기존 방식과의 비교나 논리적 모순 비판은 나타나지 않는다. ④ 망막 질환의 '완치 가능성'이나 '통계적 예측'은 지문의 범위를 벗어난다. ⑤ 인공 망막 제작이나 공학적 설계도 제시는 지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다. [함정 분석] ④번 선지는 '물리적 법칙', '정식화' 등 지문의 과학적 분위기를 빌려와 그럴듯한 허위 결론을 덧붙인 함정이다.
윗글의 각 문단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각 문단의 핵심 내용과 기능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정답 풀이] ⑤ 다섯째 문단에서 아덴비를 통해 망막색소상피의 기능 저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했으나, 손상 부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영상 진단 등)은 언급되지 않았다. 정답은 ⑤이다. [오답 풀이] ① 안전도 정의와 임상 검사 활용을 언급하며 도입하고 있다. ② 망막색소상피의 이온 수송과 정지 전위의 형성, 일정 조명 하의 안정성을 다룬다. ③ 전위차 부호(방향)와 크기(각도)의 관계를 설명한다. ④ 조명에 따른 정지 전위 변화와 그에 따른 조명 유지의 필요성을 다룬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기능 저하 시사'라는 추상적 진단을 '손상 부위 시각적 확인'이라는 구체적이고 그럴듯한 의료 행위로 변조하여 학생의 배경지식 개입을 유도한 함정이다.
윗글의 '아덴비'가 망막 기능의 보조 지표로서 신뢰를 얻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②
[출제의도] 지문의 논리 구조를 파악하여 결론이 성립하기 위한 필수 전제를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② 아덴비는 정지 전위의 변화 폭(최댓값/최솟값)을 통해 망막색소상피의 기능을 평가한다. 만약 기능 저하가 아닌 다른 요인(예: 외부 전자기적 간섭, 약물 등)이 전위 변화에 영향을 준다면 이 지표의 신뢰성은 떨어진다. 따라서 다른 요인의 통제가 전제되어야 한다. 정답은 ②이다. [오답 풀이] ① 아덴비는 비율(비)이므로 절대적 크기가 동일할 필요는 없다. ③ 1.8 미만은 기능 저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보조 지표일 뿐, 물리적 파괴 완료를 의미하는 확정적 지표가 아니다. ④ 아덴비는 정지 전위 자체의 비율을 다루는 것이지 회전 각도와의 기하급수적 관계를 전제하지 않는다. ⑤ 지문에서 시각세포의 반응이 이온 수송을 활발하게 한다고 했으므로 두 체계는 상호 의존적이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비율'과 '절대값'의 차이를 혼동하게 유도하였으며, ③번은 지문의 '시사한다'는 유보적 표현을 '의미한다'는 단정적 표현으로 강화한 함정이다.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②
[출제의도] 지문의 핵심 정보를 종합하여 정확한 명제를 선별한다. [정답 풀이] ② 세 번째 문단에서 전위차의 부호는 회전 방향을 나타낸다고 하였으며, 오른쪽은 양수, 왼쪽은 음수가 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부호의 변화는 방향의 변화를 의미한다. 정답은 ②이다. [오답 풀이] ① 네 번째 문단에서 암조건에서는 정지 전위가 작아져 최솟값에 이른다고 하였다. 가장 큰 때는 명조건이다. ③ 아덴비가 1.8 이상이라는 것은 명조건(분자)이 암조건(분모)보다 1.8배 이상 '크다'는 의미이다. ④ 절댓값은 회전 각도(크기)를 나타낼 뿐,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부호를 확인해야 한다. ⑤ 마지막 문단에서 시각세포는 이온 수송을 '더 활발하게' 하여 전하의 치우침을 '크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아덴비의 수치(1.8)와 비교 대상(명/암)은 맞게 제시했으나 '크다/작다'의 방향을 반대로 뒤튼 함정이다.
문제가 더 필요하다면
지문만 넣으면 변형문제가 나옵니다
위 15문항은 예시입니다. 시험 직전 한 세트 더 풀어 보거나, 반별로 다른 시험지를 준비할 때 학교 범위의 지문으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우리 학교 범위로 만들기 → 뱅크K15문항과 해설이 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이 문제지는 포도뱅크K로 만들었습니다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21~23번 지문을 포도뱅크K에 그대로 넣어 만든 문제지입니다.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같은 모양의 문제와 해설, 인쇄용 PDF가 나옵니다. 포도뱅크K로 만들어 보기 →
미리보기가 뜨지 않는 환경이면 문제지 PDF를 새 창에서 열기 · 전체 8쪽 · 정답·해설 포함
아닙니다.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21~23번에 실린 안전도(EOG) 지문을 바탕으로 포도뱅크K가 새로 만든 변형문제 15개입니다. 시험에 나온 문항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 지문 원문을 실었습니다.
문항마다 「정답·해설 보기」를 눌러 펼칠 수 있습니다. 해설은 정답 풀이와 오답 풀이, 함정 분석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15문항에 내용 일치/불일치·개념 집중 분석·인과/조건 추론·밑줄 설명·[보기] 사례 적용·비교·대조 같은 유형이 들어 있습니다. 문항마다 유형 이름과 난이도를 표시했습니다.
네. 이 페이지 아래에서 15문항과 해설이 담긴 PDF(8쪽)를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네. 포도뱅크K에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해설, 문제지 PDF까지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학생·학부모도 직접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