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툴즈 · 포도뱅크K · 2026년 10월 학평 국어 변형문제
2026년 10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10월 모의고사) 국어 17~20번, 독서 사회 지문 「건축물·토지 이용 규제」으로 만든 변형문제 15개입니다. 내용 일치/불일치·개념 집중 분석·논지 전개 방식·구간 의미 파악·핵심 개념의 범주·[보기] 사례 적용 같은 유형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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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답 —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17~20번(건축물·토지 이용 규제) 지문으로 만든 변형문제 15개와 문항별 정답·해설입니다. 지문 원문과 문제지 PDF 8쪽도 함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시험
2026.10 고2
번호
17~20 번
갈래
독서 · 사회
지문
원문 수록
변형 문항
15 개
시험지에 실린 대로 싣습니다. 문항의 [A]·[B]·㉠·ⓐ 표시는 지문에서 같은 기호를 찾으면 됩니다.
출처: 2026년 10월 고2 국어 학력평가 17~20번 · 건축물·토지 이용 규제 · 각주(*)는 시험지에 실린 풀이입니다.
한 줄로
건축물을 지을 때 따라야 하는 법적 기준을 대지 → 건축선 → 대지면적 → 건축면적 → 건폐율·용적률 → 층수 계획의 순서로 설명하는 글이다.
법적 규제의 필요성을 먼저 밝힌 뒤, 실제로 건축물을 지을 때 거치는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개념을 하나씩 정의한다. 앞 단계에서 정해진 값(대지면적)이 다음 단계(건축면적, 건폐율·용적률)의 기준이 되는 연쇄 구조라, 각 개념이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되는지를 잡는 것이 핵심이다.
정답과 해설은 문항마다 접어 두었습니다. 먼저 풀어 본 뒤 「정답·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지문의 핵심 개념인 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의 차이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⑤ 지문 4문단에서 연면적은 일반적으로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이지만, '용적률 산정에 적용되는 연면적은 이와 다르다'고 명시하고 있다. 지상층 부속 주차장이나 피난 안전 구역 등은 제외되므로 모든 층의 면적이 동일하게 합산된다는 진술은 틀린 것이다. [오답 풀이] ① 2문단에서 대지는 도로에 2m 이상 맞닿아야 하는 접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② 4문단에서 건축면적은 건축물의 지상 부분이 대지에서 차지하는 범위를 수평면에 투영하여 계산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③ 3문단에서 가각정리는 모퉁이 대지의 일부를 잘라내 도로에 편입하는 것이며 자동차 통행 지장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④ 2문단에서 건축법은 지형의 경사를 고려하지 않은 수평투영면적을 기준으로 대지면적을 산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함정 분석] 연면적의 일반적 정의와 용적률 산정 시의 특수 정의를 혼동하게 유도하였다. '동일하게'라는 한정적 표현을 통해 일반화의 오류를 유도한 함정이다.
윗글의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수평투영면적'이라는 전문 용어의 개념적 정의를 문맥을 통해 정확히 파악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③ 2문단에서 수평투영면적은 '지형의 경사를 고려하지 않은' 면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실제 굴곡이 있는 지표면을 수평면에 투영한 것이므로 하늘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평면적 면적을 의미한다. [오답 풀이] ① 지문에서 수평투영면적은 실제 표면적(굴곡 반영)과 대조되는 개념으로 제시되었다. ② 건축주가 임의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법에서 정한 객관적 산정 기준이다. ④ 건축선을 확정하기 위해 보정한 것이 아니라, 대지면적 산정의 기본 원칙이다. ⑤ 각 층 바닥면적의 합산은 연면적에 대한 설명이며, 수평투영면적은 대지면적의 기준이다. [함정 분석] 전문 용어의 사전적 의미와 지문 내 대조 관계(실제 표면적 vs 수평투영면적)를 활용하여 오답을 구성하였다. ⑤번은 연면적 개념을 섞어 층위 혼동을 유도했다.
윗글의 논지 전개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②
[출제의도] 지문 전체의 구조적 흐름과 서술 방식을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② 지문은 대지의 정의와 요건(2문단) → 대지면적 산정과 건축선(3문단) → 건축면적과 건폐율·용적률(4문단) → 층수 산정(5문단)의 순서로 건축물을 짓기 위한 기준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오답 풀이] ① 시대적 변천 과정이나 규제 강화의 역사적 원인은 나타나 있지 않다. ③ 상반된 견해의 대립이 아니라 법적 기준에 대한 정보 전달이 주된 목적이다. ④ 실제 현장의 적용 한계를 지적하는 비판적 서술은 나타나지 않는다. ⑤ 공학적 재해석이나 새로운 대안 제시는 지문의 범위를 벗어난 진술이다. [함정 분석] 지문의 정보 전달 방식을 '단계적'이라는 키워드로 포착해야 한다. 나머지는 지문에 없는 서술 방식(통시적, 변증법적, 비판적)을 사용하여 소거를 유도했다.
[A]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A] 구간에 제시된 건축선 지정 및 가각정리의 세부 조건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③ 3문단([A])의 마지막 부분에서 가각정리는 '어느 한 도로의 너비가 8m 이상이거나 두 도로의 교차각이 120° 이상이면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도로의 너비가 넓을수록(8m 이상) 적용되지 않으므로, 너비가 넓을수록 적용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진술은 틀렸다. [오답 풀이] ① 소요 너비 미달 시 도로 중심선으로부터 물러난 선을 건축선으로 한다는 내용이 있다. ② 너비 3m 도로 양쪽에 대지가 있다면 중심선에서 2분의 1 소요 너비(2m)만큼 물러나야 하므로 적절하다. ④ 너비가 8m 이상이면 가각정리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예외 조항이 명시되어 있다. ⑤ 소요 너비 미달 도로나 모퉁이 대지의 경우 경계선보다 안쪽으로 건축선이 밀려나게 된다. [함정 분석] 가각정리의 예외 조건(8m 이상, 120도 이상)을 인과 관계로 비틀어 '넓을수록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매력적 오답을 설계했다. 조건의 방향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와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①
[출제의도] 건폐율과 용적률의 정의와 목적을 비교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① 4문단에서 건폐율(ⓐ)은 건축물이 대지를 '평면적으로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용적률(ⓑ)은 건축물의 '입체적 규모'를 나타낸다고 명시하고 있다. [오답 풀이] ② 일조와 통풍 확보는 건폐율(ⓐ)의 목적이다. ⓑ의 목적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공공 이익 고려라고 언급된다. ③ 대지면적은 수평투영면적을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경사도를 반영한다는 진술은 틀렸다. ④ 건폐율을 높이면 건축면적이 넓어져 공지가 줄어든다. 용적률과 층수의 관계는 건폐율에 따라 달라진다. ⑤ ⓐ는 건축면적 기준, ⓑ는 연면적 기준이다. 진술이 서로 바뀌었다. [함정 분석] 건폐율과 용적률의 목적과 기준을 교차하여 혼동을 유도했다. 특히 ②번은 건폐율의 목적을 용적률의 것으로 돌려놓은 전형적인 개념 혼동 함정이다.
<보기>의 상황에 대해 윗글의 법적 기준을 적용하여 판단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지문의 다양한 법적 기준(가각정리, 용적률 산정 제외 항목)을 구체적 사례에 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⑤ 4문단에서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는 '지상층의 부속 주차장 면적' 등이 제외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지상 1층 주차장 면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진술은 틀렸다. [오답 풀이] ① 도로 너비 6m(<8m)이고 교차각 90°(<120°)이므로 가각정리 조건에 부합한다. ② 가각정리는 대지 모퉁이를 잘라 도로에 편입하는 것이므로 대지면적이 감소한다. ③ 지상층 부속 주차장은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 제외되는 항목이다. ④ 최대 건축면적은 대지면적 × 최대 건폐율이므로, 180㎡ × 0.6 = 108㎡가 맞다. [함정 분석] 지문에 명시된 '용적률 산정 제외 항목'과 그 이유(공공 이익)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이다. ⑤번 선지는 지문의 내용과 정반대로 진술하여 변별력을 확보했다.
윗글을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②
[출제의도] 용적률 산정 방식과 건축 규모의 상관관계를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②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 제외되는 면적(주차장 등)이 늘어나면, 동일한 용적률 제한 내에서 실제로 건축할 수 있는 물리적 총면적은 늘어난다. 따라서 층수를 더 높이거나 규모를 키울 수 있게 된다. [오답 풀이] ① 건폐율을 낮추면 건축면적이 줄어들어 공지가 늘어나므로, 연소 방지 효과는 강화된다. ③ 2문단에서 도로는 보행과 자동차 통행이 '모두' 가능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④ 가각정리는 대지 일부를 도로로 편입하므로 건축선은 대지 안쪽으로 후퇴하게 된다. ⑤ 5문단에 따르면 층수를 다양하게 계획하려면 바닥면적을 조절해야 하며, 최대 건축면적보다 작게 설계해야 층수가 높아질 수 있다. [함정 분석] 용적률 산정의 '제외 항목'이 실제 건축 규모에 미치는 영향을 역으로 추론하게 하였다. ①번은 인과 관계를 반대로 설정한 함정이다.
윗글의 '용적률'과 '건폐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B]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B] 구간에 제시된 수식 관계를 통해 층수와 면적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추론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⑤ 5문단([B])에 따르면, 최대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 범위 내에서 각 층의 바닥면적을 '조절'하여 층수를 계획한다. 층수를 높이려면(최대 층수 확보) 분모인 바닥면적을 줄여야 하므로, 최대 건축면적과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진술은 틀렸다. [오답 풀이] ① 지문에서 '최대 용적률을 최대 건폐율로 나눈 값'이 특정 조건에서의 층수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② 연면적이 고정되어 있을 때 바닥면적을 줄이면 층수는 올라가게 된다. ③ 최대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은 '대지면적 × 최대 용적률'로 결정되므로 바닥면적 조절과 무관하다. ④ 최대 건축면적 = 대지면적 × 최대 건폐율이므로 대지면적에 비례한다. [함정 분석] 층수 산정 공식(연면적 / 바닥면적)에서 분모와 결과값의 반비례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이다. ⑤번은 '동일하게 유지'가 층수 극대화의 조건인 것처럼 속인 함정이다.
문맥상 ㉡의 '가각정리'와 의미적으로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행위는?
정답 ④
[출제의도] '가각정리'의 정의를 문맥을 통해 정확히 파악하고 유사한 상황을 식별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④ 3문단에서 가각정리는 '대지의 모퉁이를 일정 부분 잘라내 도로에 편입'하는 것이며, 이는 '자동차 통행 등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모퉁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오답 풀이] ① 이는 합필에 대한 설명으로 가각정리와 무관하다. ② 건축선 후퇴에 대한 설명이지만 모퉁이 정리를 의미하는 가각정리와는 구분된다. ③ 높이 제한이 아니라 면적(평면)의 일부 편입이다. ⑤ 이는 건폐율 제한의 목적에 해당한다. [함정 분석] 가각정리의 핵심 요소인 '모퉁이', '잘라냄', '도로 편입'을 모두 포함하는 선지를 찾아야 한다. ②번처럼 유사한 건축 규제 개념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일반 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지문에 제시된 연면적의 두 가지 층위(일반적 정의 vs 용적률 산정용)의 공통 속성을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③ 연면적은 기본적으로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이므로 건축물의 전체적인 부피나 입체적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 역시 건축물의 입체적 규모를 제한하기 위해 사용된다. [오답 풀이] ①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는 지상층의 부속 주차장 면적, 초고층 건축물의 피난 안전 구역 등이 제외되므로, 예외 없이 합산하는 것은 일반 연면적뿐이다. ② 지상층 부속 주차장은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 '제외'된다. ④ 대지면적으로 나누는 것은 '용적률'이지 '연면적' 자체가 아니다. ⑤ 피난 안전 구역 제외는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만 해당되는 특수 사항이다. [함정 분석] 차이점에 집중하느라 놓치기 쉬운 공통적 본질을 묻는 문제이다. ⑤번처럼 한쪽에만 해당되는 특징을 공통점으로 제시한 함정이 매력적이다.
윗글의 필자가 <보기>의 주장에 대해 보일 수 있는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①
[출제의도] 지문의 핵심 전제(사유 재산권과 공공 이익의 조화)를 바탕으로 타당한 비판을 수행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① 1문단에서 건축물은 '개인의 재산권과 공공의 이익이 맞물리는 영역'이라고 명시하며 법적 규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재산권 보호만을 강조하는 <보기>의 주장은 지문의 핵심 논지와 충돌한다. [오답 풀이] ② 필자는 수평투영면적을 기준으로 삼으므로 실제 표면적 기준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③ <보기>는 건폐율 제한이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보므로 이를 인정하고 있다는 진술은 틀렸다. ④ 지문에서 주차장 면적 제외는 '공공의 이익'을 고려한 것이지 건축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것이 아니다. ⑤ 접도 요건은 보행과 자동차 통행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2문단에 명시되어 있다. [함정 분석] 지문의 첫 문장에 제시된 근본 원리를 <보기>의 극단적 입장과 대조시키는 문제이다. ④번은 지문에 명시된 '이유(공공 이익)'를 '재산권 보호'로 살짝 비틀어 놓은 함정이다.
윗글의 '건축선'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건축선 산정의 구체적 조건(중심선 기준 후퇴)을 정확히 계산하고 이해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③ 3문단에 따르면 도로 너비가 소요 너비(4m)에 못 미치면 '도로의 중심선으로부터 소요 너비의 2분의 1(2m)만큼' 물러나야 한다. 도로 너비가 2m라면 중심선은 경계선에서 1m 지점에 있고, 여기서 2m 후퇴하면 결국 경계선에서는 1m만 더 후퇴하게 된다. 따라서 경계선에서 2m 후퇴한다는 진술은 계산상 오류이다. [오답 풀이] ① 3문단 첫머리에 명시된 일반적 정의이다. ② 소요 너비 미달 시 중심선 기준으로 후퇴하므로 대지 안쪽으로 지정된다. ④ 가각정리는 도로의 교차각과 너비를 기준으로 건축선을 새로 정하는 과정이다. ⑤ 3문단 마지막에 '건축선이 확정되면 대지면적을 최종적으로 산정한다'는 것은 건축선 밖(도로 쪽) 면적은 제외됨을 함축한다. [함정 분석] '도로 중심선' 기준과 '도로 경계선' 기준을 혼동하게 유도한 수치 함정이다. 지문의 사례(너비 3m 도로 양쪽 대지 -> 중심선에서 2m 후퇴)를 정확히 분석해야 풀 수 있다.
윗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은?
정답 ②
[출제의도] 지문에 명시된 정보와 명시되지 않은 정보(이유/근거)를 구분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② 2문단에서 건축법은 수평투영면적을 기준으로 하며 지형의 경사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왜 경사를 고려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는 지문에 나타나 있지 않다. [오답 풀이] ① 4m 너비, 보행 및 자동차 통행 가능 조건이 2문단에 명시되어 있다. ③ 8m 이상 너비, 120도 이상의 교차각 기준이 3문단에 명시되어 있다. ④ 공공의 이익 고려라는 목적이 4문단에 명시되어 있다. ⑤ 일조·통풍 확보 및 화재 확산 방지 효과가 4문단에 명시되어 있다. [함정 분석] '사실의 제시'와 '이유의 설명'을 구분하는 함정이다. 지문에 해당 개념이 등장한다고 해서 그 이유까지 설명된 것은 아님을 간파해야 한다.
윗글의 문단별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 ⑤
[출제의도] 각 문단의 핵심 정보를 요약하고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정답 풀이] ⑤ 5문단은 산정된 대지면적과 건폐율·용적률을 바탕으로 최대 건축면적과 층수를 계획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법적 세금의 산출 방식'은 지문에서 전혀 다루지 않는 내용이다. [오답 풀이] ① 1문단은 재산권과 공익의 조화, 국토계획법과 건축법을 소개한다. ② 2문단은 접도 요건(2m)과 수평투영면적 기준을 설명한다. ③ 3문단은 도로 너비 미달 시 건축선과 모퉁이 가각정리를 설명한다. ④ 4문단은 건폐율·용적률의 정의와 용적률 산정 시 제외 면적을 설명한다. [함정 분석] 지문의 흐름과 무관한 '세금'이라는 외부 개념을 슬쩍 끼워넣어, 대충 읽은 학생이 '산출 방식'이라는 단어만 보고 넘어가게 유도한 함정이다.
윗글을 읽은 학생이 '건축 설계'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출제의도] 지문의 세부 정보를 종합하여 법적 규제의 이면에 담긴 함의를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③ 4문단에서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 지상층 부속 주차장 면적을 제외하는 이유가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는 주차 공간 확보라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건축주에게 용적률 혜택을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오답 풀이] ① 5문단에서 층수는 용적률과 건폐율(바닥면적)의 상호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② 도로 너비가 좁아 소요 너비에 미달하면 건축선이 후퇴하여 대지면적이 줄어들므로 불리하다. ④ 교차각이 120도 이상이면 차량 통행에 지장이 '적기' 때문에 가각정리를 하지 않는 것이다. ⑤ 경사면의 실제 면적보다 수평투영면적이 항상 작으므로, 대지면적을 실제보다 '작게' 평가하게 된다. [함정 분석] ④번은 규제 제외의 이유를 반대로 설명했고, ⑤번은 기하학적 원리(경사면 vs 수평투영면)를 반대로 진술했다. ③번은 지문의 '공공 이익'을 구체적 사례(주차 공간 확보)와 연결한 적절한 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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