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답 — 만분가는 조위가 1498년에 지은 고전시가(가사)이고, 포도뱅크K 집계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1문항 출제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저작권이 만료된 원문과 회차별 출제 이력, 그리고 포도뱅크K가 생성한 내신형 문제 15개와 해설, 문제지 PDF 4쪽이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열람·내려받기 할 수 있습니다.
포도뱅크K로 만든 내신형 문제
아래 전문 원문을 포도뱅크K에 넣어 만든 문제입니다. 기출을 옮긴 것이 아니라 새로 만든 문제이고, 전체 15문항 중 3개를 싣습니다. 나머지는 아래 문제지 PDF에 있습니다.
1표현상 특징 파악 · 난이도 하
윗글의 표현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영탄적 어조를 활용하여 화자의 고조된 비애감을 표출하고 있다.
- ② 대조적 시어를 병치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강조하고 있다.
- ③ 반어적 표현을 통해 현실의 고통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부각하고 있다.
- ④ 계절의 변화에 따른 경관의 묘사를 통해 화자의 정서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
- ⑤ 설의적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의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타인에게 호소하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① 영탄적 어조를 활용하여 화자의 고조된 비애감을 표출하고 있다.
[출제의도] 작품 전체에 흐르는 영탄적 어조와 그 정서적 효과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① '어와', '슬므어라', '기도 길샤' 등 영탄적 어조를 통해 임과 이별한 화자의 깊은 슬픔과 원통함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오답 풀이] ② 자연물(매화, 학 등)은 임에 대한 충절의 매개체일 뿐, 인간과의 조화로운 삶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③ 현실의 고통은 드러나지만 이를 반어적으로 표현하여 극복 의지를 부각하는 부분은 찾기 어렵다.
④ 계절적 배경(늦은 봄, 팔월 추풍 등)이 나타나나, 그것이 경관 묘사를 통한 정서 '변화'를 주도하는 구조는 아니다.
⑤ 설의적 표현은 화자의 답답한 심정을 강조할 뿐, 타인에게 정당성을 호소하는 목적이 아니다.
[함정 분석] 표현 기법의 명칭은 익숙하나 그 '효과'나 '목적'을 살짝 비튼 선지들이다. 특히 ⑤는 설의법의 존재만 보고 고르기 쉬우나 '타인에게 호소'라는 목적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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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자의 정서 및 태도 · 난이도 중
윗글의 화자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① 천상의 공간에서 소외된 자신의 처지를 역사적 인물에 투영하여 형상화하고 있다.
- ② 임의 은혜를 갚기 위해 자신의 변치 않는 마음을 지키려 노력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 ③ 자신의 불행이 타인의 탓이 아닌 스스로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임을 인정하고 있다.
- ④ 현실의 고난을 운명론적으로 수용하면서도 임을 향한 일편단심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 ⑤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는 답답함을 자연물이나 초월적 존재에게 묻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자신의 불행이 타인의 탓이 아닌 스스로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임을 인정하고 있다.
[출제의도] 화자의 자기 인식과 상황에 대한 태도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화자는 '외오 굿겨 올히 굿겨 이 몸의 타실넌가 / 이 몸이 젼혀 몰라'라고 하여 자신의 잘못인지 아닌지조차 알 수 없는 막막함을 토로하고 있지, 명확히 자신의 잘못으로 인정하며 자책하는 태도는 아니다.
[오답 풀이] ① 초객(굴원), 가태전(가생) 등 유배된 충신들에 자신을 빗대고 있다.
② '바다ᄀᆞ튼 님의 恩을 秋毫나 갑프리라', '白玉ᄀᆞ튼 이 내 ᄆᆞ음 님 위ᄒᆞ여 직희더니'에서 확인된다.
④ '죽기도 命이요 살기도 하ᄂᆞ리니' 등에서 운명론적 수용이 나타나며, 결미까지 임을 향한 마음이 이어진다.
⑤ '구룸 우희 ᄂᆞᄂᆞᆫ 새야 네 아니 아돗더냐', '주공을 꿈의 뵈와 ᄌᆞ시이 뭇ᄌᆞᆸ고져' 등에서 확인된다.
[함정 분석] '자책'은 유배 가사의 흔한 속성이지만, 이 작품의 해당 대목에서는 '모르겠다'는 막막함이 핵심이다. 일반적인 장르적 관습을 무비판적으로 적용하면 틀리게 설계되었다.
[trap_axis] 2축 디테일매복
3시어의 상징적 의미 · 난이도 중
윗글의 시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① '백옥경'과 '자청전'은 화자가 과거에 머물렀으나 현재는 격리된 공간을 의미한다.
- ② '무서리'와 '양각풍'은 화자에게 닥친 시련이나 정치적 시련을 상징하는 시어이다.
- ③ '약수'와 '구름'은 임과 화자 사이의 물리적·심리적 거리감을 심화하는 장애물이다.
- ④ '청蠅(청승)'은 화자의 결백함을 훼손하고 임의 총명을 가리는 부정적 존재를 비유한다.
- ⑤ '만장송'과 '학'은 현실의 고통을 잊고 자연에 귀의하려는 화자의 은거 의지를 드러낸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⑤ '만장송'과 '학'은 현실의 고통을 잊고 자연에 귀의하려는 화자의 은거 의지를 드러낸다.
[출제의도] 주요 시어의 문맥적 의미와 화자의 의도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⑤ '만장송'과 '학'은 죽어서라도 임의 곁에 가고 싶어 하거나 임에게 자신의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화자의 분신으로, 은거 의지가 아니라 임을 향한 간절한 충절의 지속을 의미한다.
[오답 풀이] ① 천상계의 공간으로 임이 계신 곳이자 화자가 쫓겨난 곳이다.
② 화자의 처지를 초췌하게 만들거나 '억만장 소'에 빠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③ 임에게 다가가는 길을 가로막는 전형적인 장애물로 쓰였다.
④ '백옥'이 '청승의 깃'이 되었다는 것은 간신에 의해 충신이 모함을 받는 상황을 의미한다.
[함정 분석] '소나무'와 '학'이 지닌 일반적인 관습적 의미(자연 귀의, 탈속)를 활용하여, 작품 내에서의 특수한 기능(임에 대한 전달 매체)을 간과하게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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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지 전체 보기
15문항과 해설이 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포도뱅크K가 실제로 내보내는 인쇄용 시험지 그대로입니다.
원문 — 전문
{|
|天上 白玉京
|紫淸殿(자청전)이 ᄀᆞ려시니
|-
|天門 九萬里를
|ᄭᅮᆷ이라도 갈동말동
|-
|ᄎᆞ라리 싀여지여
|億萬 번 變化ᄒᆞ여
|-
|南山 늦즌 봄의
|杜鵑(두견)의 넉시 되여
|-
|梨花 가디 우희
|밤낫즐 못 울거든
|-
|三淸洞裡의
|졈은 한 녈구름 되여
|-
|ᄇᆞ람의 흘리 ᄂᆞ라
|紫微宮의 ᄂᆞ라 올라
|-
|玉皇 香案前의
|咫尺(지척)의 나아 안자
|-
|胸中의 싸힌 말ᄉᆞᆷ
|쓸커시 ᄉᆞ로리라
|-
|어와, 이 내 몸이
|天地間의 느저 나니
|-
|黃河水 ᄆᆞᆯ다만ᄂᆞᆫ
|楚客의 後身인가
|-
|傷心도 ᄀᆞ이 업고
|賈太傳(가태전)의 넉시런가
|-
|한숨은 무스 일고
|荊江(형강)은 故鄕이라
|-
|十年을 流落ᄒᆞ니
|白鷗(백구)와 버디 되여
|-
|ᄒᆞᆷᄭᅴ 놀자 ᄒᆞ엿더니
|어루ᄂᆞᆫ 듯 괴ᄂᆞᆫ 듯
|-
|ᄂᆞᆷ의 업슨 님을 만나
|金華省 白玉堂의
|-
|ᄭᅮᆷ이죠차 향긔롭다
|-
|五色 실 니옴 졀너
|님의 옷슬 못 ᄒᆞ야도
|-
|바다ᄀᆞ튼 님의 恩을
|秋毫(추호)나 갑프리라
|-
|白玉ᄀᆞ튼 이 내 ᄆᆞ음
|님 위ᄒᆞ여 직희더니
|-
|長安 어제 밤의
|무서리 섯거 치니
|-
|日暮修竹의
|翠袖도 冷薄ᄒᆞᆯ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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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幽蘭을 것거 쥐고
|님 겨신 ᄃᆡ ᄇᆞ라보니
|-
|弱水 ᄀᆞ리진듸
|구름 길이 머흐러라
|-
|다 서근 ᄃᆞᆰ긔 얼굴
|첫맛도 채 몰나셔
|-
|憔悴(초췌)ᄒᆞᆫ 이 얼굴이
|님 그려 이러컨쟈
|-
|千層浪 ᄒᆞᆫ가온대
|百尺竿의 올나더니
|-
|無端ᄒᆞᆫ 羊角風이
|宦海中의 나리나니
|-
|億萬丈 소희 ᄲᅡ져
|하ᄂᆞᆯ ᄯᅡ흘 모ᄅᆞᆯ노다
|-
|魯나라 흐린 술희
|邯鄲이 무슴 罪며
|-
|秦人이 취ᄒᆞᆫ 잔의
|越人이 우음 탓고
|-
|城門 모딘 블의
|玉石이 ᄒᆞᆷᄭᅴ ᄐᆞ니
|-
|ᄯᅳᆯ 압희 심은 蘭이
|半이나 이우레라
|-
|梧桐(오동) 졈은 비의
|외기럭이 우러 녤 제
|-
|關山萬里 길이
|눈의 암암 ᄇᆞᆯ피ᄂᆞᆫ 듯
|-
|靑蓮詩 고쳐 읇고
|팔도 한을 슷쳐 보니
|-
|華山의 우ᄂᆞᆫ 새야
|離別(이별)도 괴로왜라
|-
|望夫山前의
|夕陽이 거의로다
|-
|기도로고 ᄇᆞ라다가
|眼力(안력)이 盡톳던가
|-
|落花 말이 업고
|碧窓(벽창)이 어두으니
|-
|입 노른 삿기 새들
|어이도 그리 건쟈
|-
|八月秋風이
|ᄯᅱ집을 거두우니
|-
|븬 긴의 ᄊᆞ인 알히
|水火ᄅᆞᆯ 못 면토다
|-
|生離死別을
|ᄒᆞᆫ 몸의 혼자 맛다
|-
|三千丈 白髮(백발)이
|一夜의 기도 길샤
|-
|風波의 헌 ᄇᆡ ᄐᆞ고
|ᄒᆞᆷᄭᅴ 노던 져 뉴덜아
|-
|江天 지ᄂᆞᆫ ᄒᆡ의
|舟집이나 無恙ᄒᆞᆫ가
|-
|밀거니 혀거니
|염여堆ᄅᆞᆯ 겨요 디나
|-
|萬里鵬程을
|멀니곰 견주더니
|-
|ᄇᆞ람의 다 브치여
|黑龍江의 ᄯᅥ러진 ᄃᆞᆺ
|-
|天地 ᄀᆞ이 업고
|魚雁이 無情ᄒᆞ니
|-
|玉ᄀᆞᄐᆞᆫ 面目을
|그리다가 말년지고
|-
|梅花나 보내고져
|驛路ᄅᆞᆯ ᄇᆞ라보니
|-
|玉樑明月을
|녀 보던 ᄂᆞᆺ 비친 ᄃᆞᆺ
|-
|陽春을 언제 볼고
|눈비ᄅᆞᆯ 혼자 마자
|-
|碧海 너븐 ᄀᆞ의
|넉시조차 흣터지니
|-
|내의 긴 소매ᄅᆞᆯ
|눌 위ᄒᆞ여 적시ᄂᆞᆫ고
|-
|太上 칠위분이
|玉眞君子 命이시니
|-
|天上 南樓의
|笙笛을 울니시며
|-
|地下 北風의
|死命을 벗기실가
|-
|죽기도 命이요
|살기도 하ᄂᆞ리니
|-
|陳蔡之厄을
|聖人도 못 면ᄒᆞ며
|-
|유예非罪ᄅᆞᆯ
|君子인들 어이 ᄒᆞ리
|-
|五月飛霜(오월비상)이
|눈물로 어릐ᄂᆞᆫ 듯
|-
|三年大旱도
|寃氣로 니뢰도다
|-
|楚囚南冠(초인남관)이
|古今의 ᄒᆞᆫ둘이며
|-
|白髮黃裳(백발황상)의
|셔룬 일도 하고 만타
|-
|乾坤이 病이 드러
|混沌이 죽은 後의
|-
|하ᄂᆞᆯ이 沈吟ᄒᆞᆯ 듯
|貫索星이 비취ᄂᆞᆫ 듯
|-
|孤情依國의
|寃憤(원분)만 싸혓시니
|-
|ᄎᆞ라리 瞎馬ᄀᆞ치
|눈 ᄀᆞᆷ고 지내고져
|-
|蒼蒼漠漠ᄒᆞ야
|못 미들ᄉᆞᆫ 造化일다
|-
|이러나 저러나
|하ᄂᆞᆯ을 원망ᄒᆞᆯ가
|-
|盜跖도 셩히 놀고
|伯夷도 餓死ᄒᆞ니
|-
|東陵이 놉픈 작가
|首陽이 ᄂᆞ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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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華 三十篇의
|議論도 하도 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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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柯의 디난 ᄭᅮᆷ을
|ᄉᆡᆼ각거든 슬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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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國松楸를
|ᄭᅮᆷ의 가 ᄆᆞᆫ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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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人 丘墓를
|ᄭᆡᆫ 後의 ᄉᆡᆼ각ᄒᆞ니
|-
|九曲肝腸이
|굽의굽의 그쳐셰라
|-
|瘴海陰雲의
|白晝의 흣터디니
|-
|湖南 어늬 고디
|鬼꞉(귀역)의 淵藪(연수)런디
|-
|魑魅魍魎이
|쓸커디 저즌 ᄀᆞ의
|-
|白玉은 므스 일로
|靑蠅의 깃시 되고
|-
|北風의 혼자 셔셔
|ᄀᆞ 업시 우ᄂᆞᆫ ᄯᅳᆺ을
|-
|하ᄅᆞᆯᄀᆞ튼 우리 님이
|젼혀 아니 ᄉᆞᆯ피시니
|-
|木蘭秋菊에
|香氣로운 타시런가
|-
|婕如 昭君이
|薄命ᄒᆞᆫ 몸이런가
|-
|君恩이 믈이 되어
|흘러가도 자최 업고
|-
|玉顔이 ᄭᅩᆺ이로되
|눈믈 ᄀᆞ려 못 볼로다
|-
|이 몸이 녹아져도
|玉皇上帝 處分이요
|-
|이 몸이 싀여져도
|玉皇上帝 處分이라
|-
|노가디고 싀어지여
|魂魄(혼백)조차 흣터지고
|-
|空山 髑髏ᄀᆞ치
|님자 업시 구니다가
|-
|崑崙山(곤륜산) 第一峯의
|萬丈松이 되여 이셔
|-
|ᄇᆞ람비 ᄲᅳ린 소ᄅᆡ
|님의 귀예 들니기나
|-
|輪回 萬劫ᄒᆞ여
|金剛山 鶴이 되여
|-
|一萬二千峯의
|ᄆᆞ음ᄀᆞᆺ 소사 올나
|-
|ᄀᆞ을 ᄃᆞᆯ ᄇᆞᆯ근 밤의
|두어 소ᄅᆡ 슬피 우러
|-
|님의 귀의 들리기도
|玉皇上帝 處分일다
|-
|恨이 ᄲᅮᆯ희 되고
|눈물로 가디 삼아
|-
|님의 집 창 밧긔
|외나모 梅花되여
|-
|雪中의 혼자 픠여
|枕邊(침변)의 이위ᄂᆞᆫ 듯
|-
|月中疎影이
|님의 옷의 빗취어든
|-
|어엿븐 이 얼굴을
|네로다 반기실가
|-
|東風이 有情ᄒᆞ여
|暗香을 블어 올려
|-
|高潔(고결)ᄒᆞᆫ 이 내 ᄉᆡᆼ계
|竹林의나 부치고져
|-
|빈 낙대 빗기 들고
|뷘 ᄇᆡᄅᆞᆯ 혼자 ᄯᅴ워
|-
|白溝 건네 저어
|乾德宮(건덕궁)의 가고지고
|-
|그려도 ᄒᆞᆫ ᄆᆞ음은
|魏闕(위궐)의 달녀 이셔
|-
|ᄂᆡ 무든 누역 속의
|님 향ᄒᆞᆫ ᄭᅮᆷ을 ᄭᆡ여
|-
|一片 長安을
|日下의 ᄇᆞ라보고
|-
|외오 굿겨 올히 굿겨
|이 몸의 타실넌가
|-
|이 몸이 젼혀 몰라
|天道 漠漠(막막)ᄒᆞ니
|-
|물을 길이 젼혀 업다
|伏羲氏(복희씨) 六十四卦
|-
|天地萬物 상긴 ᄯᅳᆺ을
|周公을 꿈의 뵈와
|-
|ᄌᆞ시이 뭇ᄌᆞᆸ고져
|하ᄂᆞᆯ이 놉고 놉하
|-
|말업시 놉흔 ᄯᅳᆺ을
|구룸 우희 ᄂᆞᄂᆞᆫ 새야
|-
|네 아니 아돗더냐
|어와 이 내 가ᄉᆞᆷ
|-
|山이 되고 돌이 되어
|어듸 어듸 사혀시며
|-
|비 되고 믈이 되어
|어듸 어듸 우러 녤고
|-
|아모나 이 내 ᄯᅳᆺ
|알 니 곳 이시면
|-
|百歲交遊
|萬世相感ᄒᆞ리라
|}
원문 접기 / 펼치기
출처: 위키문헌 「만분가」 · 조위(1503 사망) 저작권 만료 · 퍼블릭 도메인 · 원문은 옛 표기 그대로이며 현대어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 작품은 시험에 어떻게 나왔나
전국연합학력평가에 1개 회차에 걸쳐 1문항 출제되었습니다. 아래는 포도뱅크K가 학력평가 기출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 연도 | 시험 | 문항 | 함께 출제된 작품 |
| 2024 | 7월 고3 학력평가 | 1문항 | 단독 출제 |
자주 묻는 것
만분가 원문은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요?
위키문헌(만분가)의 퍼블릭 도메인 판본입니다. 조위는 1503년에 사망하여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났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원문 전문을 실었습니다.
여기 있는 문제는 기출문제인가요?
아닙니다. 포도뱅크K가 위 원문을 읽고 새로 만든 내신형 문제입니다. 평가원·교육청 기출 문항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기출은 출제 이력(어느 시험에 몇 문항 나왔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리 학교 시험 범위로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포도뱅크K에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해설, 문제지 PDF까지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학생·학부모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문제지 PDF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 아래에서 15문항 전체가 담긴 문제지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바로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만분가는 어떤 갈래인가요?
고전시가(가사)입니다. 조위가 1498년에 지었습니다 포도뱅크K 집계로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1문항 출제되었습니다.
만분가는 시험에 자주 나오나요?
포도뱅크K가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을 집계한 결과 만분가는 1개 회차에 걸쳐 1문항 출제되었습니다. 회차별 문항 번호와 함께 출제된 작품은 이 페이지의 출제 이력 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어떻게 되나요?
내신 시험에 맞춘 난이도로 15문항을 만들었습니다. 각 문제에 유형과 난이도를 표시했고, 정답과 해설을 함께 실었습니다. 해설은 왜 그 선지가 답인지, 나머지가 왜 아닌지를 모두 설명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수업 자료로 써도 되나요?
네. 원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이고, 문제와 해설은 포도뱅크K가 생성한 것이라 수업·학습 자료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인용하실 때는 「포도뱅크K」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
우리 학교 시험 범위로 만들기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이 페이지와 같은 문제·해설·PDF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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