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툴즈 · 포도뱅크K · 작품별 내신 문제

진달래꽃

김소월 · 1925년 · 현대시. 퍼블릭 도메인 원문과 학력평가 출제 이력, 그리고 포도뱅크K가 만든 내신형 문제 15개.

문항
15

포도뱅크K · 문제 세트 만들기

「진달래꽃」로 나만의 문제 세트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이 작품 원문이 포도뱅크K 입력칸에 들어가 있습니다. 한 번 더 누르면 아래 문제와는 다른 새 내신형 문제 13~18개와 해설, 인쇄용 문제지·해설지 PDF가 만들어집니다. 선생님은 수업·시험 대비 자료로, 학생과 학부모님은 시험 전 혼자 풀어 볼 문제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문제 세트 만들기 → 뱅크K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세트를 만들 때마다 포도알이 차감됩니다.

한 줄 답 — 진달래꽃은 김소월이 1925년에 발표한 현대시이고, 포도뱅크K 집계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4문항 출제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저작권이 만료된 원문과 회차별 출제 이력, 그리고 포도뱅크K가 생성한 내신형 문제 15개와 해설, 문제지 PDF 7쪽이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열람·내려받기 할 수 있습니다.

갈래

현대시

발표

1925년

학평 출제

4 문항

생성 문항

15 개

포도뱅크K로 만든 내신형 문제

아래 전문 원문을 포도뱅크K에 넣어 만든 문제입니다. 기출을 옮긴 것이 아니라 새로 만든 문제이고, 전체 15문항을 정답·해설과 함께 싣습니다. 같은 내용을 아래 문제지 PDF 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1표현상 특징 분석 · 난이도 중

윗글의 표현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시적 대상에 대한 원망을 반어적으로 표출하여 화자의 정서를 강조하고 있다.
  2. ② 종결 어미의 반복적 사용을 통해 시적 상황에 대한 화자의 의지를 부각하고 있다.
  3. ③ 하강적 이미지를 활용하여 이별로 인한 화자의 절망감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4. ④ 감각의 전이 기법을 사용하여 이별의 슬픔을 시각적 이미지로 구체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5. ⑤ 명령형 어조를 활용하여 대상과의 재회에 대한 화자의 확신을 단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② 종결 어미의 반복적 사용을 통해 시적 상황에 대한 화자의 의지를 부각하고 있다.

[출제의도] 작품 전체에 흐르는 운율 형성 요소와 그에 따른 화자의 태도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② 각 연의 끝에서 '~오리다'라는 경어체 종결 어미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운율을 형성함과 동시에, 이별을 수용하고 인내하려는 화자의 단호한 의지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오답 풀이] ① 화자는 이별의 상황에서 원망을 표출하기보다 인내와 희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③ 꽃을 뿌리는 행위 등에서 하강적 이미지가 나타나나, 이를 통해 절망감을 입체화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④ 슬픔을 시각화(꽃)하고 있으나, 감각의 전이(공감각)는 나타나지 않는다. ⑤ '가시옵소서'에 명령형 어조가 나타나지만, 이는 재회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희생적 축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반어'라는 용어에 매몰된 학생을 유인한다. 하지만 화자의 정서는 원망이 아닌 인고와 축복이다. ▶ 대응법: 표현 기법의 명칭뿐만 아니라 그 기법이 담고 있는 '정서의 실체'가 본문과 일치하는지 대조해야 한다.

2시어의 문맥적 의미 · 난이도 상

밑줄 친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 대상의 부재를 수용함으로써 이별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려는 태도이다.
  2. ② ㉡: 화자의 분신을 훼손하는 행위를 통해 대상에 대한 증오를 역설적으로 표현한다.
  3. ③ ㉢: 슬픔을 내면으로 갈무리하여 이별의 상황을 주체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의 표명이다.
  4. ④ ㉠과 ㉢은 동일한 어미를 사용하여 화자의 정서가 슬픔에서 환희로 전환됨을 암시한다.
  5. ⑤ ㉡과 ㉢은 시적 허용을 통해 현실의 제약을 초월하려는 화자의 낭만적 태도를 드러낸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 슬픔을 내면으로 갈무리하여 이별의 상황을 주체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의 표명이다.

[출제의도] 핵심 시어와 구절의 문맥적 의미를 통해 화자의 내면 심리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은 '애이불비(哀而不悲)'의 자세로, 겉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겠다는 선언을 통해 이별의 슬픔을 내적으로 승화시키려는 화자의 주체적 의지를 담고 있다. [오답 풀이] ① 이별을 수용하는 것은 맞으나, 그것이 고통의 '근원적 해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② ㉡은 화자의 정성을 밟고 가라는 축복의 의미이지, 대상에 대한 증오를 담고 있지 않다. ④ ㉠과 ㉢은 동일한 어미를 사용하지만, 정서의 전환(슬픔→환희)은 나타나지 않는다. ⑤ ㉡은 시적 허용(역설적 상황)을 포함하나, ㉢은 시적 허용과 무관하며 두 시어 모두 낭만적 초월과는 거리가 멀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수용'이라는 맞는 키워드 뒤에 '근원적 해소'라는 과장된 결과를 배치하여 학생의 판단을 흐린다. ▶ 대응법: 선지의 앞부분이 맞더라도 뒷부분의 인과나 결과가 지문의 정서적 한계를 넘어서는지 확인하라.

3소재의 상징적 의미 · 난이도 중

윗글에서 '진달래꽃'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화자의 정성과 사랑이 응축된 매개체로서 임에 대한 헌신적 태도를 상징한다.
  2. ② 임의 앞길을 축복하는 '산화공덕'의 의미를 지니며 전통적 이별의 정서를 계승한다.
  3. ③ 화자 자신의 분신으로 기능하며, 임에 의해 밟히는 행위를 통해 희생적 사랑을 완성한다.
  4. ④ 임이 떠나는 물리적 공간을 심리적 공간으로 전이시켜 이별의 거부감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5. ⑤ 화자의 내면적 갈등이 외부로 투사된 결과물로, 임과의 재회를 보장하는 확정적 징표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⑤ 화자의 내면적 갈등이 외부로 투사된 결과물로, 임과의 재회를 보장하는 확정적 징표이다.

[출제의도] 시적 소재의 상징성과 기능을 작품의 맥락 속에서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⑤ 진달래꽃은 화자의 사랑과 희생을 상징하는 소재일 뿐, 임과의 재회를 '확정적으로 보장'하는 복선이나 징표로 기능한다는 근거는 지문에 나타나지 않는다. [오답 풀이] ① 꽃을 뿌리는 행위는 자신의 사랑을 바치는 헌신으로 해석 가능하다. ② '영변 약산'의 꽃을 뿌리는 행위는 불교적 '산화공덕'의 전통과 맥을 같이 한다. ③ '나 보기가 역겨워' 떠나는 임에게 자신을 밟고 가라는 것은 분신을 통한 희생이다. ④ '가실 길'에 꽃을 뿌림으로써 이별의 현장을 축복의 장으로 바꾸어 심리적 고통을 완화한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재회'라는 긍정적 기대를 섞어 넣었으나, 지문에는 '재회'에 대한 언급이나 보장이 전혀 없다. 이는 지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한 '환각' 함정이다. ▶ 대응법: 문학적 상상력과 지문에 근거한 해석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4[보기] 종합 감상 · 난이도 상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김소월의 시에서 '이별'은 단순한 슬픔의 토로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전통적인 '한(恨)'의 정서를 계승하면서도, 이를 인내와 자기 희생을 통해 승화시키려는 근대적 자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역설'과 '반어'는 화자의 고통이 극에 달했을 때 이를 조절하고 객관화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화자는 임을 보내야 하는 비극적 상황을 수용하되,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려 한다.
  1. ①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는 이별의 슬픔을 내면화하여 인내하려는 전통적 여인상의 모습과 연결되겠군.
  2. ②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는 임을 향한 원망을 축복의 행위로 치환함으로써 비극적 상황을 역설적으로 극복하려는 것이겠군.
  3. ③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는 자기 희생적 태도를 통해 임에 대한 절대적 사랑을 실천하려는 화자의 의지이겠군.
  4. ④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는 극한의 슬픔을 반어적으로 표현하여 임에 대한 화자의 정서적 거리를 확보하려는 장치이겠군.
  5. ⑤ '나 보기가 역겨워'라는 가정적 상황은 임과의 관계 단절을 기정사실화하여 화자의 체념적 정서를 강화하려는 의도이겠군.
정답과 해설 보기

⑤ '나 보기가 역겨워'라는 가정적 상황은 임과의 관계 단절을 기정사실화하여 화자의 체념적 정서를 강화하려는 의도이겠군.

[출제의도] 보기에 제시된 비평적 관점을 바탕으로 작품의 세부 구절을 해석한다. [정답 풀이] 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이라는 가정적 상황 설정은 이별을 기정사실화하거나 체념하려는 것이 아니라, 만약의 상황을 설정하여 역설적으로 임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별 거부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도입부로 보아야 한다. [오답 풀이] ① 인고의 미덕을 보여주는 전통적 정서와 부합한다. ② 고통을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역설적 태도가 드러난다. ③ 꽃을 뿌리는 헌신적 행위는 희생적 사랑의 실천이다. ④ 반어적 표현을 통해 슬픔을 억제하고 감정의 과잉을 경계하는 객관화의 과정으로 볼 수 있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가정적 상황'이라는 문법적 사실에 '체념'이라는 잘못된 정서를 결합했다. 5번 정독한 학생은 이 가정이 이별을 막기 위한 심리적 기제임을 알아야 한다. ▶ 대응법: 시적 상황의 설정(가정)이 화자의 궁극적 태도(의지/체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맥락을 살펴라.

5화자의 태도 변화 · 난이도 상

[A]와 [B]를 비교하여 화자의 태도를 분석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A]는 임의 떠남에 대한 물리적 저항을, [B]는 이별 이후의 심리적 수용을 강조하고 있다.
  2. ② [A]는 희생을 통한 임의 축복을, [B]는 수미상관의 구조 속에서 이별의 슬픔을 심화하고 있다.
  3. ③ [A]는 현재의 고통을 인내하는 모습을, [B]는 미래의 재회를 확신하는 낙관적 태도를 보여준다.
  4. ④ [A]는 임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B]는 슬픔을 극복하려는 화자의 단호한 의지를 뒷받침한다.
  5. ⑤ [A]는 감정의 직설적 표출을 담당하고, [B]는 감정의 절제를 통한 여운의 형성을 담당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④ [A]는 임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B]는 슬픔을 극복하려는 화자의 단호한 의지를 뒷받침한다.

[출제의도] 동일한 구절이 반복될 때, 전후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기능적 의미를 통합적으로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④ [A]는 앞선 연의 '꽃을 뿌리는 행위'와 연결되어 임을 향한 헌신과 축복을 구체화한다. 반면 [B]는 마지막 연의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라는 반어적 의지 표명과 결합하여, 슬픔을 딛고 임을 보내주려는 화자의 고통스러운 결단을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오답 풀이] ① [A]에 물리적 저항은 나타나지 않는다. ② 수미상관은 1연과 4연의 관계이지, 3연의 반복인 [A]와 [B]의 직접적 특징은 아니다. ③ [B]에서 재회의 확신을 찾을 수 있는 근거는 부족하다. ⑤ 두 구간 모두 감정의 직접적 표출보다는 상징적 행위와 절제된 어조를 사용하고 있다. [함정 분석] ②번 선지는 '수미상관'이라는 매력적인 오답 키워드를 사용했다. 하지만 [A]와 [B]는 3연의 반복일 뿐 수미상관의 핵심 축이 아니다. ▶ 대응법: 문학 용어가 선지에 등장할 때, 그것이 지칭하는 대상(연/행)과 정확히 매칭되는지 확인하라.

6말하기 방식 분석 · 난이도 중

윗글의 화자가 임에게 말을 건네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경어체를 사용하여 임에 대한 존중과 예우의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2. ② 가정적 상황을 설정하여 자신의 내면적 결단을 임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3. ③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하여 임이 떠나지 못하게 하려는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4. ④ 자신의 희생을 전제로 한 축복의 말을 통해 임의 부채감을 자극하는 측면이 있다.
  5. ⑤ 단정적이고 의지적인 어조를 활용하여 슬픔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여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하여 임이 떠나지 못하게 하려는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출제의도] 화자의 어조와 말하기 방식이 내포하고 있는 심리적 층위를 정밀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윗글에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는 가정적 상황일 뿐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다. 또한 화자는 임을 보내주겠다고 말하고 있으므로, 이를 심리적 압박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문의 전체적 맥락(희생/인내)과 어긋난다. [오답 풀이] ① '~오리다', '~시옵소서' 등 경어체가 사용되었다. ② '가실 때에는'이라는 가정을 통해 자신의 태도를 밝히고 있다. ④ 자신을 '즈려밟고 가라'는 표현은 임에게 심리적 부담(부채감)을 줄 수 있는 고도의 감정적 호소로 해석될 수 있다. ⑤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에서 단호한 의지가 드러난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고전 시가(가시리 등)에 나타나는 '붙잡음'의 정서와 혼동을 유도한다. 진달래꽃의 화자는 '보내드림'을 명시하고 있다. ▶ 대응법: 유사한 주제의 다른 작품(상호텍스트성)과 혼동하지 말고, 오직 '이 지문'의 화자 태도에 집중하라.

7밑줄 친 표현의 기능 · 난이도 중

밑줄 친 ⓐ와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는 임의 귀환을 염원하는 행위이고, ⓑ는 그 염원이 실현될 것임을 확신하는 부사이다.
  2. ② ⓐ는 임에 대한 원망을 해소하는 수단이고, ⓑ는 그 원망이 지속될 것임을 암시한다.
  3. ③ ⓐ는 화자의 정성을 시각화한 표현이고, ⓑ는 슬픔의 극한을 강조하기 위한 수식어이다.
  4. ④ ⓐ는 공간적 배경의 변화를 유도하고, ⓑ는 시간적 배경의 영속성을 부여하는 기능을 한다.
  5. ⑤ ⓐ는 임과의 결별을 선언하는 행위이며, ⓑ는 그 결별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근거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는 화자의 정성을 시각화한 표현이고, ⓑ는 슬픔의 극한을 강조하기 위한 수식어이다.

[출제의도] 밑줄 친 시어의 기능과 수사적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③ ⓐ는 진달래꽃(정성)을 뿌리는 행위를 통해 화자의 사랑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는 '죽어도'라는 극한의 표현을 통해 역설적으로 임을 보내는 슬픔이 매우 큼을 강조한다. [오답 풀이] ① ⓐ는 귀환 염원이 아니라 떠나는 길에 대한 축복이다. ② ⓑ는 원망의 지속과는 무관하다. ④ ⓐ가 공간을 변화시키거나 ⓑ가 시간의 영속성을 부여한다는 해석은 비약이다. ⑤ ⓐ는 결별 선언이 아니라 이별 상황에서의 헌신이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염원'이라는 긍정적 단어를 사용해 학생을 유혹하지만, ⓐ의 문맥적 목적(축복)과는 방향이 다르다. ▶ 대응법: 시어의 기능은 반드시 '누가,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하는 행위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라.

8작품의 구조적 특징 · 난이도 상

윗글의 시상 전개 과정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1연에서 설정된 이별의 가상 상황이 4연에서 다시 반복되며 구조적 안정감을 준다.
  2. ② 2연에서 3연으로 넘어가며 화자의 태도는 소극적 수용에서 적극적 희생으로 심화된다.
  3. ③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별의 전(1연), 중(2,3연), 후(4연)의 심리가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4. ④ 공간적 배경인 '영변 약산'은 화자의 고립감을 심화시키는 폐쇄적 공간으로 기능한다.
  5. ⑤ 각 연은 기-승-전-결의 4단 구성을 취하며 정서적 고조와 갈무리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④ 공간적 배경인 '영변 약산'은 화자의 고립감을 심화시키는 폐쇄적 공간으로 기능한다.

[출제의도] 작품의 구조와 공간의 의미를 통합적으로 고찰한다. [정답 풀이] ④ '영변 약산'은 진달래꽃이 피는 구체적 지명이자 향토적 배경일 뿐, 화자의 고립감을 심화시키거나 폐쇄성을 강조하는 공간으로 보기 어렵다. 오히려 꽃을 따다 뿌리는 개방적이고 헌신적인 공간이다. [오답 풀이] ① 1연과 4연의 수미상관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② 꽃을 뿌리는 행위(2연)에서 밟고 가라는 행위(3연)로 희생의 강도가 높아진다. ③ 이별을 가정하고 준비하며 끝내 인내하는 과정이 시간적 추이에 따라 나타난다. ⑤ 4단 구성의 일반적인 시상 전개 방식을 따르고 있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시간의 흐름'이라는 표현이 실제 이별이 일어난 후의 시간인지, 심리적 전개인지 모호하게 하여 고민을 유도한다. 하지만 ④번이 명백한 오답(공간 의미 왜곡)이다. ▶ 대응법: 가장 확실하게 틀린 선지(단어의 속성 왜곡)를 먼저 찾아라.

9내용의 비판적 이해 · 난이도 중

윗글의 화자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임이 떠나는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고 스스로를 책망하고 있다.
  2. ② 임의 변심을 예견하고 이별 이후의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있다.
  3. ③ 이별의 슬픔을 잊기 위해 자연물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여 위로받고 있다.
  4. ④ 임을 보내는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임의 안녕을 우선시하는 이타적 면모를 보인다.
  5. ⑤ 사회적 관습에 얽매여 자신의 진심을 숨기고 임의 결정을 묵묵히 따르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④ 임을 보내는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임의 안녕을 우선시하는 이타적 면모를 보인다.

[출제의도] 화자의 성격과 태도를 지문의 구체적 행위를 근거로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④ 화자는 자신이 역겨워 떠난다는 임에게 꽃을 뿌려주고 사뿐히 밟고 가라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고통보다 떠나는 임의 길(안녕)을 축복하는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태도이다. [오답 풀이] ① 자책의 태도는 나타나지 않는다. ② 이별 이후의 삶에 대한 구체적 설계는 없다. ③ 꽃에 감정을 이입하는 것이 아니라, 꽃을 희생의 매개체로 사용하고 있다. ⑤ 임의 결정을 따르는 것은 맞으나, 그것이 '사회적 관습' 때문이라는 근거는 없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전통적 여인상'이라는 배경지식을 '사회적 관습'으로 치환하여 학생이 지문 밖 지식으로 답을 고르게 유도한다. ▶ 대응법: 선지의 근거는 반드시 '지문 내'에 존재해야 한다. 배경지식은 보조 도구일 뿐이다.

10인물의 심리 추론 · 난이도 상

3연의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에 담긴 화자의 심리를 분석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임에 대한 원망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여 임의 발길을 멈추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2. ② 자신의 고통을 임의 발밑에 둠으로써 임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과 사랑을 드러낸다.
  3. ③ '사뿐히'와 '즈려밟고'의 모순된 결합을 통해 화자의 복잡한 내면 심리를 형상화한다.
  4. ④ 임을 보내야만 하는 비극적 상황을 성스러운 종교적 제의의 차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5. ⑤ 육체적 고통(밟힘)보다 정신적 고통(이별)이 더 큼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① 임에 대한 원망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여 임의 발길을 멈추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출제의도] 역설적 표현 뒤에 숨겨진 화자의 진의를 정밀하게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① 화자는 임을 보내주겠다고 1연에서 이미 선언했다. 3연의 표현은 임을 붙잡으려는 '의도'가 아니라, 떠나는 임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는 '축복'과 '희생'의 표현으로 보아야 한다. [오답 풀이] ② 밟히는 행위는 낮은 자세에서의 헌신을 의미한다. ③ 가볍게 밟는 '사뿐히'와 힘주어 밟는 '즈려밟고'의 결합은 화자의 고통스러운 심리를 잘 보여준다. ④ 꽃을 뿌리고 밟는 행위는 제의적 성격을 띤다. ⑤ 자신을 밟고 가라는 것은 그만큼 이별의 슬픔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큼을 시사한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역설'이라는 기법은 맞게 설명했으나, 그 '목적(발길을 멈춤)'을 지문과 다르게 설정했다. ▶ 대응법: 표현 기법의 명칭이 맞다고 해서 선지 전체가 맞는 것은 아니다. 기법의 '효과'와 '목적'을 끝까지 검토하라.

11수사법의 효과 · 난이도 중

윗글의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에 사용된 수사법과 그 효과가 가장 유사한 것은?

  1. ①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2. ②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3. ③ 괴로웠던 사나이 /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4. ④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5. ⑤ 산에는 꽃 피네 / 꽃이 피네 / 갈 봄 여름 없이 / 꽃이 피네
정답과 해설 보기

①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출제의도] 반어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른 작품에 적용한다. [정답 풀이] ①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는 실제로는 눈물이 날 만큼 슬프지만 반대로 표현한 반어법이다. ①번 역시 잊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잊었다고 말하는 반어법이 사용되었다. [오답 풀이] ② '소리 없는 아우성'은 역설법이다. ③ '괴로웠던~행복한'은 역설법이다. ④ 1연의 평이한 진술로, 특별한 수사법보다는 상황 설정에 해당한다. ⑤ 반복법을 통한 운율 형성이 두드러진다. [함정 분석] ②, ③번의 역설법과 ①번의 반어법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반어는 상황과 반대로 말하는 것이고, 역설은 문장 자체에 모순이 있는 것이다. ▶ 대응법: '말의 모순(역설)'인지 '상황과의 불일치(반어)'인지를 명확히 구분하라.

12[보기] 비교 감상 · 난이도 상

<보기>의 시와 윗글을 비교하여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가시리 가시리잇고 나ㄴㆍㄴ / ㅂㆍ리고 가시리잇고 나ㄴㆍㄴ / 위 증즐가 대평성대(大平盛代) 날러는 엇디 살라 ㅎㆍ고 / ㅂㆍ리고 가시리잇고 나ㄴㆍㄴ / 위 증즐가 대평성대(大平盛代) 잡ㅅㆍ와 두어리ㅁㆍㄹㆍㄴ / 선ㅎㆍ면 아니 올셰라 / 위 증즐가 대평성대(大平盛代) 셜온 님 보내ㅎㆍㅁ노니 나ㄴㆍㄴ / 가시ㄴㆍㄴ ㄷㆍㅅ 도셔 오쇼셔 나ㄴㆍㄴ / 위 증즐가 대평성대(大平盛代)
  1. ① 윗글과 <보기> 모두 이별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한'의 정서를 공유하고 있군.
  2. ② 윗글의 화자는 이별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기>의 화자는 임이 떠나는 것에 대한 원망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군.
  3. ③ 윗글의 '꽃'과 <보기>의 '선ㅎㆍ면'은 모두 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유혹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군.
  4. ④ 윗글은 반어적 표현으로 슬픔을 절제하고 있으며, <보기>는 재회를 기원하며 시상을 마무리하고 있군.
  5. ⑤ 윗글과 <보기> 모두 여성적 어조를 통해 애절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군.
정답과 해설 보기

③ 윗글의 '꽃'과 <보기>의 '선ㅎㆍ면'은 모두 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유혹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군.

[출제의도] 고전 시가와 현대 시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비교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윗글의 '꽃'은 축복과 희생의 상징이지 유혹의 수단이 아니다. <보기>의 '선ㅎㆍ면(서운하면)'은 임이 서운해할까 봐 보내준다는 화자의 심리적 제약 조건이지 유혹과는 거리가 멀다. [오답 풀이] ① 두 작품 모두 한국 문학의 전통적 주제인 이별의 한을 다룬다. ② 윗글은 '보내드리오리다'로 수용을, <보기>는 '어찌 살라 하고'로 원망을 드러낸다. ④ 윗글은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반어), <보기>는 '도셔 오쇼셔'(재회 기원)가 나타난다. ⑤ 두 작품 모두 섬세하고 부드러운 여성적 어조가 특징이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유혹'이라는 단어를 통해 화자의 능동성을 과장했다. 문학적 장치(꽃, 심리적 조건)를 세속적인 유혹으로 비약시킨 함정이다. ▶ 대응법: 시적 소재의 기능을 판단할 때, 작품의 고결한 정서적 층위를 훼손하는 단어(유혹 등)가 있는지 경계하라.

13주제의식의 심화 이해 · 난이도 중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필자의 궁극적인 메시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진정한 사랑은 소유가 아닌, 대상의 자유를 존중하는 방임에 있다.
  2. ② 이별의 고통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므로 묵묵히 받아들이는 체념이 필요하다.
  3. ③ 자아의 희생을 통해 이별의 비극을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사랑의 위대함을 강조한다.
  4. ④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정서적 억압을 반어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5. ⑤ 자연의 순환 원리를 통해 인간사의 만남과 헤어짐이 덧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자아의 희생을 통해 이별의 비극을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사랑의 위대함을 강조한다.

[출제의도]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③ 윗글은 나를 버리고 가는 임에게 꽃을 뿌려 축복하고, 자신을 밟고 가게 함으로써 이별의 슬픔을 희생적 사랑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것이 작품이 전달하는 핵심 주제이다. [오답 풀이] ① '방임'은 대상에 대한 무관심을 내포하므로, 화자의 지극한 정성과 어긋난다. ② 화자는 체념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 축복과 인내로 나아간다. ④ 사회 비판적 성격은 이 시에서 찾기 어렵다. ⑤ 자연의 순환 원리는 이 시의 주요 논지가 아니다. [함정 분석] ①번 선지는 '자유 존중'이라는 현대적 가치를 교묘하게 섞어 학생의 가치관에 호소한다. 하지만 지문의 핵심은 '희생'이지 '방임'이 아니다. ▶ 대응법: 주제 문항에서는 지문의 핵심 키워드(희생, 승화)가 포함된 선지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라.

14시어의 음악적 효과 · 난이도 중

윗글의 운율 형성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7·5조의 음수율을 바탕으로 민요적이고 향토적인 가락을 형성하고 있다.
  2. ② 3음보의 율격을 규칙적으로 사용하여 안정감과 리듬감을 부여한다.
  3. ③ 동일한 위치에 비슷한 음운을 배치하는 두운법을 통해 음악성을 극대화한다.
  4. ④ '~오리다'와 같은 특정 어미의 반복(각운)을 통해 운율적 통일성을 꾀한다.
  5. ⑤ 1연과 4연의 구조적 반복을 통해 리듬의 변주와 완결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③ 동일한 위치에 비슷한 음운을 배치하는 두운법을 통해 음악성을 극대화한다.

[출제의도] 시의 음악적 요소인 운율 형성 방식을 디테일하게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윗글에서 특정 어미의 반복(각운)은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시행의 첫머리에 비슷한 음을 배치하는 '두운법'이 체계적으로 사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답 풀이] ① 7·5조는 김소월 시의 전형적인 음수율이다. ② 3음보의 민요적 율격이 사용되었다. ④ '~오리다'의 반복은 각운의 효과를 낸다. ⑤ 수미상관 구조는 리듬의 반복과 완결을 가져온다. [함정 분석] ③번 선지는 '음악성'이라는 맞는 방향 뒤에 '두운법'이라는 지문에 없는 구체적 기법을 매복시켰다. ▶ 대응법: 운율 문항에서는 음수율, 음보율, 반복의 양상을 구체적으로 대조해야 한다.

15서술상 특징의 함의 · 난이도 상

윗글의 '사뿐히 즈려밟고'라는 표현에 대한 정밀 분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사뿐히'는 임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배려이고, '즈려밟고'는 화자의 고통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2. ② '사뿐히'는 이별의 가벼움을, '즈려밟고'는 사랑의 무게를 상징하여 두 감정의 충돌을 보여준다.
  3. ③ '사뿐히'는 임의 우아한 자태를, '즈려밟고'는 임의 단호한 결단을 시각적으로 묘사한 것이다.
  4. ④ '사뿐히'와 '즈려밟고' 모두 임에 대한 화자의 무의식적 원망이 표출된 언어적 실언이다.
  5. ⑤ 두 단어의 결합은 이별의 상황을 유희적으로 전환하여 슬픔을 해학적으로 극복하려는 시도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① '사뿐히'는 임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배려이고, '즈려밟고'는 화자의 고통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출제의도] 모순된 두 부사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정서적 효과를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① 화자는 자신(꽃)을 밟고 가는 임이 마음 편히 갈 수 있도록 '사뿐히' 밟으라고 배려하면서도, 동시에 '즈려밟고(눌러 밟고)'라는 단어를 통해 자신이 겪는 고통의 깊이를 형상화하고 있다. [오답 풀이] ② 이별은 결코 가볍지 않으며, 두 감정의 단순 충돌로 보기도 어렵다. ③ 임의 자태나 결단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화자의 심리를 투영한 표현이다. ④ 무의식적 실언이 아니라 고도로 계산된 시적 표현이다. ⑤ 해학적 극복과는 거리가 먼 비극적 승화의 상황이다. [함정 분석] ⑤번 선지는 '극복'이라는 키워드를 '해학'과 연결하여 오답을 만들었다. 이 시의 분위기는 시종일관 진지하고 애절하다. ▶ 대응법: 작품의 전체적인 '조(Tone)'를 파악하여 그와 어울리지 않는 미적 범주(해학, 골계 등)를 소거하라.

문제가 더 필요하다면

「진달래꽃」 새 문제 세트를 바로 만들어 보세요

위 15문항은 예시입니다. 포도뱅크K는 같은 원문으로도 만들 때마다 다른 문제를 냅니다. 시험 직전 한 세트 더 풀어 보거나, 반별로 다른 시험지를 준비할 때 쓰세요.

이 작품으로 문제 세트 만들기 → 뱅크K

문제지 전체 보기

15문항과 해설이 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포도뱅크K가 실제로 내보내는 인쇄용 시험지 그대로입니다.

진달래꽃 문제지 · 15문항 · 7쪽 📥 PDF 저장

미리보기가 뜨지 않는 환경이면 문제지 PDF를 새 창에서 열기 · 전체 7쪽

원문 — 전문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원문 접기 / 펼치기

출처: 위키문헌 「진달래꽃」 · 김소월(1934 사망) 저작권 만료 · 퍼블릭 도메인

이 작품은 시험에 어떻게 나왔나

전국연합학력평가에 2개 회차에 걸쳐 4문항 출제되었습니다. 아래는 포도뱅크K가 학력평가 기출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연도시험문항함께 출제된 작품
20156월 고1 학력평가4문항단독 출제
20179월 고1 학력평가4문항단독 출제

자주 묻는 것

진달래꽃 원문은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요?

위키문헌(진달래꽃)의 퍼블릭 도메인 판본입니다. 김소월은 1934년에 사망하여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났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원문 전문을 실었습니다.

여기 있는 문제는 기출문제인가요?

아닙니다. 포도뱅크K가 위 원문을 읽고 새로 만든 내신형 문제입니다. 평가원·교육청 기출 문항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기출은 출제 이력(어느 시험에 몇 문항 나왔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리 학교 시험 범위로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포도뱅크K에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해설, 문제지 PDF까지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학생·학부모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문제지 PDF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 아래에서 15문항 전체가 담긴 문제지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바로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진달래꽃은 어떤 갈래인가요?

현대시입니다. 김소월이 1925년에 발표했습니다. 포도뱅크K 집계로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4문항 출제되었습니다.

진달래꽃은 시험에 자주 나오나요?

포도뱅크K가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을 집계한 결과 진달래꽃은 2개 회차에 걸쳐 4문항 출제되었습니다. 회차별 문항 번호와 함께 출제된 작품은 이 페이지의 출제 이력 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어떻게 되나요?

내신 시험에 맞춘 난이도로 15문항을 만들었습니다. 각 문제에 유형과 난이도를 표시했고, 정답과 해설을 함께 실었습니다. 해설은 왜 그 선지가 답인지, 나머지가 왜 아닌지를 모두 설명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수업 자료로 써도 되나요?

네. 원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이고, 문제와 해설은 포도뱅크K가 생성한 것이라 수업·학습 자료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인용하실 때는 「포도뱅크K」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

우리 학교 시험 범위로 만들기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이 페이지와 같은 문제·해설·PDF가 나옵니다.

포도뱅크K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