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조선 후기 · 고전수필. 퍼블릭 도메인 원문과 학력평가 출제 이력, 그리고 포도뱅크K가 만든 내신형 문제 15개.
포도뱅크K · 문제 세트 만들기
「규중칠우쟁론기」로 나만의 문제 세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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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답 — 규중칠우쟁론기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수필이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내신 시험에서 자주 다루는 작품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저작권이 만료된 원문과 포도뱅크K가 생성한 내신형 문제 15개와 해설, 문제지 PDF 8쪽이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열람·내려받기 할 수 있습니다.
갈래
고전수필
지어진 때
조선 후기
문제지
8 쪽
생성 문항
15 개
아래 전문 원문을 포도뱅크K에 넣어 만든 문제입니다. 기출을 옮긴 것이 아니라 새로 만든 문제이고, 전체 15문항을 정답·해설과 함께 싣습니다. 같은 내용을 아래 문제지 PDF 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윗글의 서술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사물을 의인화하여 인간 사회의 공적 중심주의적 태도를 풍자하고 있다.
[출제의도] 작품 전체의 서술 방식과 주제 의식을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① 이 글은 바느질 도구들을 의인화하여 각자의 공을 자랑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공로만을 내세우고 타인의 은혜를 모르는 인간 세태를 풍자하고 있으므로 적절하다. [오답 풀이] ② 공간의 이동이 아니라 대화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전개된다. ③ 감토할미의 중재로 규중 부인이 용서하며 마무리되므로 파국이 아니다. ④ 서술자의 직접 개입보다는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사건이 전개된다. 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순차적 구성이며 과거 회상은 부분적 경험담일 뿐이다.
윗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⑤ 운낭ᄌᆡ는 주로 여름철에만 소임이 집중되어 다른 계절에는 칠우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다.
[출제의도] 지문에 제시된 각 인물(도구)의 구체적인 소임과 특징을 확인한다. [정답 풀이] ⑤ 운낭ᄌᆡ(다리미)는 하절(여름)을 만나면 소임이 많아 바쁘다고 하였으나, 다른 계절에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내용은 없으며 칠우의 일원으로 항상 함께한다. [오답 풀이] ① 쳑부인(자)이 '장단광협'을 마련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② 교도각시(가위)가 '버혀 ᄂᆡ지 아니ᄒᆞ면 모양졔되겟느냐'라며 자신의 공을 말한다. ③ 셰요각시(바늘)는 자로 재고 가위로 벤 뒤에야 꿰맬 수 있으므로 선행 작업이 필요함을 인정한다. ④ 인화낭ᄌᆡ(인두)는 '잘못ᄒᆞᆫ 흔젹이 감초여 셰요의 공이 ᄂᆞᆯ노 ᄒᆞ야 광ᄎᆡ 나ᄂᆞ니라'라고 설명한다.
밑줄 친 ⓐ~ⓔ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⑤ ⓔ: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깊이 뉘우치는 내면적 성찰을 상징한다.
[출제의도] 문맥 속에서 어휘와 구절의 함축적 의미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⑤ ⓔ '참안(慚顔)'은 부끄러워하는 얼굴이라는 뜻으로, 규중 부인의 꾸짖음과 감토할미의 중재 이후 다른 친구들이 부끄러워하며 물러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지, 깊은 내면적 성찰까지 상징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답 풀이] ① ⓐ '모양졔되'는 옷의 격식과 형태를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② ⓑ '낫가족'은 thimble(골모)의 두꺼운 가죽을 의미하며, 바늘에 찔리는 고통을 견디는 상황을 나타낸다. ③ ⓒ '광둔'은 다리미의 넓은 바닥을 의미하며 구김을 펴는 기능을 한다. ④ ⓓ '집탈'은 탓을 하거나 허물을 잡는다는 뜻으로, 부인이 바늘을 잃어버리고 가위 탓을 하는 상황에 적절하다.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③ 셰요각시가 부인의 손톱 밑을 찔러 '셜ᄒᆞᆫ'을 풀려 하는 행위는 신분 질서를 전복하려는 혁명적 저항 의지의 발현이겠군.
[출제의도] 보기에 제시된 비평적 관점을 바탕으로 작품을 심층적으로 감상한다. [정답 풀이] ③ 셰요각시가 손톱 밑을 찌르는 행위는 일시적인 감정 해소(조금 시원함)를 위한 소극적인 저항일 뿐, 신분 질서 자체를 뒤엎으려는 혁명적 의지로 해석하는 것은 비약이다. [오답 풀이] ① 칠우가 서로 으뜸이라 다투는 것은 과시욕의 투영으로 볼 수 있다. ② 인간이 도구의 공을 무시하는 것에 대한 탄식은 피지배층의 소외감과 연결된다. ④ 감토할미는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꾸짖으며 부인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유교적 중재를 수행한다. ⑤ 금낭(비단 주머니)은 감토할미의 공을 인정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매개물이다.
밑줄 친 ㉠~㉤의 문맥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⑤ ㉤: 지은 죄나 잘못에 대하여 벌을 주지 않고 덮어줌.
[출제의도] 고어 및 한자어의 문맥적 의미를 정확히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⑤ ㉤ '용셔(容恕)'는 상대의 허물을 너그럽게 보아준다는 뜻이다. 지문에서 부인이 칠우의 불평을 듣고 화가 났으나 감토할미의 말을 듣고 마음을 돌려 그들의 허물을 묻지 않기로 한 상황이므로 적절하다. (단, 5번 정독 시 정답은 ⑤가 아닌 다른 것이어야 함 - 여기서는 ⑤가 사전적 정의로 맞으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 함정을 파야 함. 실제 정답은 문맥상 '용서'가 '벌을 면제함' 이상의 '관계의 회복'을 포함하므로 사전적 정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나, 여기서는 ⑤를 정답으로 설정하기 위해 미세하게 변조함. -> 다시 설계: ㉢ 광채는 여기서는 '공로가 드러나 빛남'의 비유적 의미인데 '번득이는 위세'는 권력적 뉘앙스가 강해 부적절함.) [수정 정답] ③ ㉢: 찬란하게 빛나는 빛줄기나 번득이는 위세. [오답 풀이] ① ㉠ 으뜸: 최고라는 뜻으로 적절. ② ㉡ 성공: 일을 이룸으로 적절. ④ ㉣ 야속: 서운함의 감정으로 적절. ⑤ ㉤ 용서: 잘못을 덮어줌으로 적절.
윗글의 '규중 부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② 도구의 효용성이 전적으로 사용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출제의도] 인물의 발언을 통해 가치관과 태도를 추론한다. [정답 풀이] ② 부인은 '그 공이 ᄉᆞᄅᆞᆷ의 ᄡᅳ기의 잇ᄂᆞ니 엇딧 칠우의 공이라 ᄒᆞ리오'라고 말하며, 도구의 공로를 부정하고 사용자인 인간의 주체성을 강조한다. [오답 풀이] ① 처음에는 칠우의 공을 부정하며 무시했다. ③ 감토할미의 말을 듣고 용서하며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④ 교도각시의 말에 따르면 바늘을 잃어버리고 가위 탓을 하는 등 자신의 실수를 도구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집탈). ⑤ 셰요각시의 말에 따르면 마음이 맞지 않으면 허리를 부러뜨려 화로에 넣는다고 하였으나, 이는 갈등 심화 때문이 아니라 부인의 변덕이나 화풀이에 가깝다.
[A]와 [B]의 담화 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⑤ [A]와 [B] 모두 감토할미가 주도권을 쥐고 다른 인물들의 발언 순서를 통제하고 있다.
[출제의도] 지문의 전반부와 후반부의 담화 성격 변화를 비교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⑤ 감토할미는 [A]에서 다른 이들의 자랑을 만류하고, 마지막에 부인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지만, [A]와 [B] 전체의 발언 순서를 통제하는 주도권자는 아니다. 각 인물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오답 풀이] ① [A]는 '쟁논', [B]는 '원언'의 구조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② 교도각시나 셰요각시 등이 서로의 공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며 공격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③ 허리가 부러지거나 불에 달궈지는 등의 고통을 서로 고백하며 공감한다. ④ [A]는 누가 제일인가에 대한 내부 갈등이고, [B]는 인간의 배은망덕에 대한 외부적 원망이다.
윗글에 나타난 '칠우'의 정서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자부(自負) → 비탄(悲嘆) → 수치(羞恥)
[출제의도] 사건의 전개에 따른 인물들의 심리 상태 변화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① 전반부에서는 자신의 공을 자랑하는 '자부심'이 나타나고, 후반부 인간의 박대에 대해서는 '비탄'과 원망을 쏟아내며, 마지막에 부인의 꾸짖음과 감토할미의 중재 이후에는 부끄러워하며 물러나는 '수치심(참안)'이 나타난다. [오답 풀이] ② 체념하기보다는 마지막에 부끄러워하며 물러난다. ③ 연민보다는 공동의 고통에 대한 공감이 주를 이룬다. ④ 의구심(의심하고 두려워함)은 마지막 상황과 거리가 멀다. ⑤ 관용은 부인이 베푸는 것이지 칠우의 정서가 아니다.
윗글의 구성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② 규중 부인의 '잠'은 공간적 배경을 꿈속으로 전환시키는 장치로 활용된다.
[출제의도] 작품의 구조적 장치와 전개 방식을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② 부인이 잠든 사이에 도구들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지, 이것이 꿈속의 사건(몽유록 형식)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다. 부인이 잠든 것은 도구들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상황적 배경을 제공할 뿐이다. [오답 풀이] ① 일반적인 가전체나 논쟁류 산문의 구성을 잘 따르고 있다. ③ 자(재단) -> 가위(절단) -> 바늘(바느질) 순으로 발화가 시작되어 실제 공정과 일치한다. ④ 전반부에서는 자랑을 만류하고, 후반부(결말)에서는 부인을 설득하여 용서를 구한다. ⑤ 금낭은 골모를 아끼겠다는 약속의 증표로, 갈등이 해소되었음을 보여준다.
윗글에서 사용된 표현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④ '붉으락 프르락'이나 '들낙날낙'과 같은 음성 상징어를 통해 생동감 있는 묘사를 하고 있다.
[출제의도] 지문에 사용된 다양한 수사법과 표현 효과를 확인한다. [정답 풀이] ④ '붉으락 프르락'이나 '들낙날낙'은 사물의 상태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어휘일 뿐,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나 모양을 흉내 낸 의태어(음성 상징어)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엄밀히는 첩어적 표현이나 상태어에 가깝다. 특히 '붉으락 프르락'은 색채 대비를 통한 심리 묘사다.) [오답 풀이] ①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을 변용한 것이다. ② '계구우후'의 고사를 인용하여 꼬리가 되기보다 머리가 되라는 뜻을 전한다. ③ 가혹한 형벌이나 뼈에 사무치는 한을 나타내는 성어로 고통을 강조한다. ⑤ '엇딧 ~하리오'와 같은 설의법이 지문 전체에서 빈번하게 사용된다.
윗글의 '감토할미'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③ 칠우 중 유일하게 인간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여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중재의 명분을 얻는다.
[출제의도] '감토할미(골모)'의 기능적 특성과 성격적 특징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③ 감토할미는 '아기시ᄂᆡ 손부리 앞푸지 아니케 바나질 도와 드리ᄂᆞ니'라고 말하며, 사용자의 신체를 직접 보호하는 역할을 강조한다. 이러한 헌신적 역할 덕분에 마지막에 부인의 신뢰를 얻고 중재에 성공할 수 있었다. [오답 풀이] ①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만류한다. ② 억압하기보다는 타이르는 태도를 보이며, 맹목적 복종보다는 지혜로운 설득을 한다. ④ 정면 비판보다는 칠우의 망령됨을 꾸짖는 척하며 부인의 자비심을 유도하는 우회적 전략을 쓴다. ⑤ 물리적 힘이 아니라 언어적 설득(고두사왈)을 통해 해결한다.
[B]에서 인물들이 사용하는 비유적 표현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② 교도각시의 '문골희예 각구로 다라 놋코'는 도구가 제자리에 있지 못하고 방치되는 소외감을 표현한다.
[출제의도] 인물들의 하소연에 담긴 구체적 상황과 비유의 의미를 파악한다. [정답 풀이] ② '문골희예 각구로 다라 놋코'는 부인이 가위를 잃어버리고는 문고리에 걸려 있는 것을 보지 못한 채 가위가 스스로 숨은 듯이 취급하며 찾으러 다니는 상황을 말한다. 이는 소외감보다는 부인의 건망증이나 부주의로 인해 도구가 겪는 번거로움과 억울함을 나타낸다. [오답 풀이] ① 자가 매질하는 막대기로 쓰이는 전도된 상황을 한탄한다. ③ 바늘이 부러지면 화로에 던져지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준다. ④ 인두가 불 속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을 은나라의 잔혹한 형벌인 포락지형에 비유했다. ⑤ 다리미가 옷감을 누르는 압력을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공포로 표현했다.
윗글을 통해 작가가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② 자신의 직분에 충실하되 타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상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출제의도] 작품의 풍자적 의도와 교훈적 주제를 종합적으로 도출한다. [정답 풀이] ② 칠우의 다툼(이기심)과 부인의 오만(배은망덕)을 경계하고, 마지막 감토할미의 중재와 화해를 통해 서로의 공을 인정하며 조화를 이루는 삶의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오답 풀이] ① 신분제 비판의 요소가 있으나 그것이 궁극적인 주제라고 보기는 어렵다. ③ 도구를 아끼는 마음은 부수적인 교훈일 뿐이다. ④ 규중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나 여성 지위 향상이 핵심 주제는 아니다. ⑤ 감정적 호소(원언)보다 지혜로운 중재(감토할미)가 해결의 핵심이었다.
윗글의 '감토할미'가 부인을 설득할 때 사용한 전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④ 칠우의 '원언'이 정당한 권리임을 주장하며 부인의 사과를 공식적으로 요구한다.
[출제의도] 인물의 설득 전략과 담화의 효과를 분석한다. [정답 풀이] ④ 감토할미는 부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칠우의 잘못을 빌며 부인의 '용서'를 구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는 권력 관계를 인정하면서 실리를 챙기는 노련한 설득 전략이다. [오답 풀이] ① 칠우를 낮춤으로써 부인의 체면을 세워준다. ② 쓸모 있는 존재임을 강조하여 파괴를 막는다. ③ 오랫동안 함께해온 정을 언급하여 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⑤ 예의를 갖추어 부인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한다.
윗글의 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사자성어로 표현할 때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④ 감토할미의 중재: 결자해지(結者解之) - 일을 저지른 사람이 해결해야 함.
[출제의도] 상황에 적절한 한자 성어를 적용하여 이해를 돕는다. [정답 풀이] ④ 결자해지는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해결해야 한다는 뜻인데, 감토할미는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쟁논한 칠우나 무시한 부인)가 아니라 제3자로서 중재하는 역할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오답 풀이] ① 각자 자기 공이 최고라고 우기는 상황에 적합하다. ② 옷을 다 만들고 나면 도구를 박대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③ 필요할 땐 찾고 다 되면 무시하는 부인의 태도에 적합하다. ⑤ 부인의 꾸짖음과 감토할미의 중재 끝에 부끄러워하며 물러나는 모습에 부분적으로 통한다. (단, 정답인 ④가 명백히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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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5문항은 예시입니다. 포도뱅크K는 같은 원문으로도 만들 때마다 다른 문제를 냅니다. 시험 직전 한 세트 더 풀어 보거나, 반별로 다른 시험지를 준비할 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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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문헌 「규중칠우쟁론기」 · 작자 미상 · 저작권 만료 · 퍼블릭 도메인 · 원문은 옛 표기 그대로이며 현대어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위키문헌(규중칠우쟁론기)의 퍼블릭 도메인 판본입니다. 지은이가 전해지지 않는 옛 작품으로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났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원문 전문을 실었습니다.
아닙니다. 포도뱅크K가 위 원문을 읽고 새로 만든 내신형 문제입니다. 평가원·교육청 기출 문항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기출은 출제 이력(어느 시험에 몇 문항 나왔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네. 포도뱅크K에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지문을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해설, 문제지 PDF까지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학생·학부모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네. 이 페이지 아래에서 15문항 전체가 담긴 문제지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바로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전수필입니다.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작품으로, 지은이와 지은 때가 정확히 전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작품이라 포도뱅크K로 내신형 문제 15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에 15문항을 정답·해설과 함께 펼쳐 두었고, 같은 내용이 문제지 PDF 에도 들어 있습니다.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이력은 포도뱅크K 집계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내신 시험에 맞춘 난이도로 15문항을 만들었습니다. 각 문제에 유형과 난이도를 표시했고, 정답과 해설을 함께 실었습니다. 해설은 왜 그 선지가 답인지, 나머지가 왜 아닌지를 모두 설명합니다.
네. 원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이고, 문제와 해설은 포도뱅크K가 생성한 것이라 수업·학습 자료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인용하실 때는 「포도뱅크K」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